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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공감!!

InToTheChaos |2006.10.28 22:23
조회 1,700 |추천 0
 필자도 군을 갔다왔고(현역2년 혹여나 방위나 기타 잡병이 아닐까 걱정하지는 마시고!) 실제로 군생활을 격어본 결과는 '아니다!' 라는 생각 이상은 절대 안드는 곳이 군대였다. 실제로 군대가는 기간은 한창 공부할나이, 일할 나이, 인생의 황금기! 돌아오지 않는 20대중 2년을 공으로 1달 열심히 일해봤자 받는돈이라고는 사회의 하루일당(직업에따라 그조차도안되는;;)을 받고서 보너스라고 나와도 보기엔 많은 50%~ 100% 이러는데 정말 대한민국 인력중 가장싼곳이 군대지. 그래서 기본적으로 신병때 '군대는 왜왔나?' 이물음에 대한답은 '나라를 지키기위해 왔습니다!'이러는사람이 절반이 넘지만... 제대한 후에는 '작업하러갔다 작업만하고왔습니다' 라고 자신있게 답할 수가 있지. 그 작업이란 무엇인가? 밤하늘의 별이떳다~이러면 청소. 고참 기분더럽다~ 이래도 청소, 간부 기분더럽다~ 이래도 청소. 주민봉사나간다~ 이래도 청소. 야~ 작업병다나와~ 이래도 청소. 이것밖에 없지. 그나마 여름되면 비왕~창내려서 좀쉰다고 해도! 진지보수니 어쩌니 하면서 열심히~ 작업,작업.작업의 연속! 그거하는 2년동안 애인떨어져나가지 가족못보지 친구 못보지. 에휴.. 끝나서 보니 사회가 마~니 바껴있어서 적응한다고 반년. 기껏갔다와도 잘갔다왔네 하는사람없고(실질적 보답이없다는소리) 그렇다고 군대갔다온게 무슨 벼슬이 되는것도아니고 옛날있던 가산점 몇프로가지고 여자들 난리쳐서 그거없애! 실제로 뉴스에 나오지않은 자살 사건사고가 얼마나 많은곳이 군인데 그런위험가지고 2년을 버텨서 몸무사히 나온것만도 ㄳ 해야지. 뉴스에는 제대때까지 2번나왔나? 사고가? 근데 실제로 군대안에서는 누구 자살했니~ 누구 목매달았니~ 누구 탈영해서 소식없다느니~ 이런거 얼마나 많이들어왔는지. 군인 얼병 1순위가 어디다쳐서 병원(군병원있음) 가서 전역때까지 뽀개다가 무사히 제대하는게 좋은것이지. 겉보기엔 병장제대니. 거기다 어디 아파도 아프다 소리못해서(병원은 있지.. 암! 있구말구! 꾀병피지말라고 헛소리들 지껄이면서 못가게해서 문제지.) 제대한후에 골병(특히! 허리와 다리)들어서 나오는경우도 많지. 여자들은 남자가 군대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거기에대해서 자신의 애인이 갔다면 그때나 1번생각해볼까. 실제로 군대안간 남자는 이글을 읽어도 무슨소린지 할거지. 갔다왔으면 절반의 공감은 하겠지(안하는 사람은 어딜나왔을까?) 누구는 군대 가고싶어서 가나? 굳이따지면 옛날에는 군대 안갔지. 왜가? 미쳤다고 멀쩡한 아들 병신만드는곳에 보내나? 여자는 아이를 낳으니까! 남자들은 그에 상응하는 군대를 가라? 이건가? 그러면 요즘 결혼해서 아이안가지는 부부는?? 그냥 우리끼리 잘먹고 잘살면 되지 하는 부부중 여자분은 저런주장이 가능할까? 갔다온 사람은 알지! 강제가 아!니!라!면! 절대! 네버! 죽어도! 안간다 군대! 돈? 월 300정도? 거기에 언제든 그만둘수있다는 조건정도면 갈까? 하는 생각은 해보겠지만 필자는 안간다 이다. 여태껏 필자의 글을 읽느라고 ㅅㄱ 했고! 갠적으로 아들을 낳는다면 절대 보내지 않을생각이다. 꼭가야한다면 공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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