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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문자가 왔습니다.

야옹아멍해바 |2007.03.25 20:16
조회 597 |추천 0

oo야 오늘 하루종일 생각해 본건데..

너사귄거 너무 섣불리 생각한거같애.

너가 부족한게 아니라 내가 아직 준비가

안된거같다 우리그냥 좋은 친구로 지내자

미안해 -그녀-

 

이렇게 문자가왔습니다.

전그냥.

기다려도되냐고 물었고....-나-

부담스럽고 신경 쓰인다고 그런거 하지말라고합니다....-그녀-

그리고 또저..

미안해 하지말라고 .그래도 요사이 행복했다고 문자를보내고..-나-

연락안하고 지낸지. 일주일째입니다.

일촌도 끈고 네이트도 지우고 곳곳에 적어둔 전화번호를

지우고.이렇게 잊을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왜자꾸 생각이나는건지. 사귄지 딱 15일된여자친구인데.

1년전에 사겻던여자친구를 잊는대.걸린시간이 1년정확히걸렷고.

15일된 이여자친구 잊기까지는..얼마나 더오래

기다려야할지...힘이드네요...그리고 이여자 참착하고

좋은여자 인데.놓치고 싶지도 않습니다.

다이해할수있습니다.전에 사랑하는사람이 맘에있다는것도

담배피는거도 다이해할수있습니다....

내게 돌아와주면좋겟습니다.

 

 

바뿌신와중에..볼품없는 글읽어 주셔서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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