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야 오늘 하루종일 생각해 본건데..
너사귄거 너무 섣불리 생각한거같애.
너가 부족한게 아니라 내가 아직 준비가
안된거같다 우리그냥 좋은 친구로 지내자
미안해 -그녀-
이렇게 문자가왔습니다.
전그냥.
기다려도되냐고 물었고....-나-
부담스럽고 신경 쓰인다고 그런거 하지말라고합니다....-그녀-
그리고 또저..
미안해 하지말라고 .그래도 요사이 행복했다고 문자를보내고..-나-
연락안하고 지낸지. 일주일째입니다.
일촌도 끈고 네이트도 지우고 곳곳에 적어둔 전화번호를
지우고.이렇게 잊을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왜자꾸 생각이나는건지. 사귄지 딱 15일된여자친구인데.
1년전에 사겻던여자친구를 잊는대.걸린시간이 1년정확히걸렷고.
15일된 이여자친구 잊기까지는..얼마나 더오래
기다려야할지...힘이드네요...그리고 이여자 참착하고
좋은여자 인데.놓치고 싶지도 않습니다.
다이해할수있습니다.전에 사랑하는사람이 맘에있다는것도
담배피는거도 다이해할수있습니다....
내게 돌아와주면좋겟습니다.
바뿌신와중에..볼품없는 글읽어 주셔서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