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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두달,

그리움 |2007.03.26 22:09
조회 241 |추천 0

친구 아는 오빠로 술자리에서 보고 갠찮다고 생각했습니다,

그사람도 물론 저를 관심에 있었구요,,

그래서 이주일정도 연락하다 사귀기로했죠,

그사람은 저한테는 참착한 사람이구 다정하구 관심표현도 잘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사랑한단말잘하고 보고싶다고 집앞까지오고 내가좋아하는노래 전화통화로 불러주고

ㅠ참좋은 사람이었습니다,그러나 단하나,그사람 친구들모두 단란주점을 좋아해서 제가 많이 불안해 했거든요,

제가 그런곳을 싫다고 하니깐,내가 싫다면 안간다고 거기 가는 돈으로 내랑 맛있는거 먹고

노는게 더 낫겠다고,그래서 안가는듯해서 믿었습니다 왜냐,그사람은 낯을심하게 가려고 나를 좋아하지만,스킨쉽도 사귄지 한달만에 뽀뽀 했던 순수한 사람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친구를 많이 좋아하는것 때문에 크고작은 다툼이 많았습니다,ㅠ

 

헤어짐은 큰이유없이 쫌심하게 싸우고 (위에이유로)연락을한 4일 안했어요,5일쯤에 그만만나자고 변명할것없이내맘이 그렇다고,자존심때문 에 그렇게 하자고했는데.지금은 후회가되네요 이유가 무엇이었는지.ㅠ

 

다시 잡을 방법없겠죠,ㅠ

그냥 답답한 마음에 글써봅니다,ㅠ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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