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는 이제 300일 쯤 되가구요 ㅎ
서로 많이 좋아하구요...
일부로 육군안가고 해군으로 가기로 했어요 ㅎ
집이 수도권이라... 면회도 잘 갈수 있고
휴가도 잘 나온다니깐 ㅋㅋㅋ
그런데 어제 좀 싸우면서 전화하다가
다시 화해하구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갑자기 자기 군대가면
그동안 자기땜에 못했던거 마음껏 하라네요 ㅠ
나이트도 가보고 알바도 하고싶은거 하고 남자도 만나고 싶음 만나라고
그래서 장난하냐고 ㅋ 내가 다른남자만나고 나이트다니면
니가 정말 괜찮겠다고 그랬더니
너무 진지한 목소리로 괜찮다구~
자기 이해할수 있다고요.. 그러다가 좋은남자만나면
그래서 면회 잘 안오고 연락잘 안되고 그럼 그냥 그렇게 잊겠다네요 ㅎ
어이없어서 물론 진심아니겟죠?
그래서 그래 알았다 웃으면서 그랬어요 ㅋㅋ 어차피 그냥 하는말이니까..
저 남친 대학교 들어와서 미팅으로 만나서 사귀는바람에
나이트같은거 한번도 못가봤구요 ㅋㅋ
사실 몰래 가볼기회도 있엇지만.. 왠지 미안한마음에 못갔구요 ㅋ
제가 지금 주말알바만 하는데 그것도 웨딩홀에서 일하는거라 남자없습니다 ㅋ거기다 여대 ㅋ
어차피 남자만날라면 고등학교 친구들이나 알던사람들뿐인데-_ -
바람펴도 된단 말인지 흥!
기다려 달라고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흥..ㅠ
에고.. 맘이 복잡하네요 ㅋ
딱 기다려야겠다 머 이런생각은 없지만
헤어지지 않은이상 다른남자를 만날순 없는거잔아요 ㅎㅎ
곰신님들 보면 대단해요 ㅎㅎ
사랑이 가득하신거같아요... 근데 전 딱 그런것도 아니고 ;
ㅎㅎ 애매한 ㅠ ㅠ
에고 넋두리였음댜ㅠ ㅋㅋㅋ 전 이제 과제를 하러~ 슝!!
예쁜 곰신님들^ ^ ㅇ ㅓ얼렁 꽃신신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