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서 형집행을 앞둔 사형수 역을 맡아 삶의 의욕을 잃은 교수 역의 이나영과 함께 한 오광록은 최근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분위기와 감정을 지닌 배우"라고 평가하며 "그럼 점에서 세계적인 배우라 불러도 손색이 없다"고 설명했다.
오광록은 "이나영에게서는 프랑스 여배우들이 지니고 있는 그만의 매력이 연기를 통해서 전해진다"며 "이같은 개성은 영화를 찍으며 절감했다. 지금껏 해왔던 드라마에서 보여준 것보다 훨씬 더 큰 가능성을 보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나영의 연기가 한결같다고 하는 이들도 있지만 배우에게 연기의 전형을 요구해서는 안된다"며 "조금 더 발전한다면 세계적인 배우가 되리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근대 오광록이 누구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