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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훈련도 이렇게나 많은지..-_-

지니곰신♡ |2007.03.27 13:28
조회 106 |추천 0

얼마전에 혹한기 훈련하구선..

일주일 가까이 통화 몬하고 했는데....

저희남친은..어제부터 또 훈련 들어가버렸네요..ㅠㅠ

 

전화 안올꺼란거... 뻔히  알면서도..

내심 기대를 가지게 되네요..ㅎ

 

벌써 어느덧.. 따스한 봄도 오고 해서..그런지..

요즘은..하루하루가.. 즐겁네요....

 

5월이면,, 남친도..상병달고 하니까...

그래서 그런지..

내심 5월이 얼른 오길..바라는 마음이고 하네요...^^

 

요즘.. 날씨도 좋아지고 하니까..

남친이랑.. 꽃놀이도 가고 싶고......

마음도 뒤숭숭하고 그러네여...^^;

 

아무쪼록..

군대서 고생하는 남친.. 전화오면,,

훈련하느라..수고했다고..칭찬..한가득 해줘야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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