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혹한기 훈련하구선..
일주일 가까이 통화 몬하고 했는데....
저희남친은..어제부터 또 훈련 들어가버렸네요..ㅠㅠ
전화 안올꺼란거... 뻔히 알면서도..
내심 기대를 가지게 되네요..ㅎ
벌써 어느덧.. 따스한 봄도 오고 해서..그런지..
요즘은..하루하루가.. 즐겁네요....
5월이면,, 남친도..상병달고 하니까...
그래서 그런지..
내심 5월이 얼른 오길..바라는 마음이고 하네요...^^
요즘.. 날씨도 좋아지고 하니까..
남친이랑.. 꽃놀이도 가고 싶고......
마음도 뒤숭숭하고 그러네여...^^;
아무쪼록..
군대서 고생하는 남친.. 전화오면,,
훈련하느라..수고했다고..칭찬..한가득 해줘야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