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장님 볼까무섭습니다ㅋㅋ
사실 당연히 ㅋㅋ차는순간 잘못찼다는 느낌 받았는데.
보시는분들 더즐거워하시라 약간... 과장을보탠거 죄송해요ㅠ
중요한건 ... 아직 관장님이 아직도 절 ㅡ.ㅡ;; 기피하시는것같아요
연습하는데 신경쓰입니다.
3년간에 신뢰가 외발턴한방으로 산산조각난느낌이에요
에구 ㅠㅠ 리플다신님 말대로 소주한잔하면서 죄송하다해야겠어요
글쓰기도 잘못하구 ㅜㅜ 철자도많이틀리구 두서도없지만
읽고 웃어주신분들 감사해요^^
그리구 하이킥이나 그런 궤도가 정면이라 잘보이는데 ㅋ
외발턴은 턴하면서 뒷쪽에서 발이 돌려나오기때문에 ㅋ 그냥 킥보단 궤도가 더 안보일듯
싶어서 맞으신것같네요 ㅜㅜ...
저는 광주에서 대학을 휴학해서 돈벌고 다시다니고 이렇게 서럽게 사는 한대학생(21)입니다ㅋㅋ
어렸을때부터 운동으로 합기도 를 하다 특공무술을했었는데 ㅋ
알바를 너무 오래하다보니 몸이 건강이 많이 안좋아졌더군요 ㅋ
그래서 21한살에나이 다시 ㅋㅋ 체육관에 나가게되었는데요
제가 키가 183이고 특공무술도 한 3년했습니다.
몸좀풀고 벨트랑 여러가지막 기술을 선보이고있었습니다. ㅋ
이제막 시작한 중고딩들이 영웅되듯이 쳐다보더군요 ㅋ
관장님(28형처럼지냄)이 지나가면서 하는말 " 애들아 xx가 고등학교때부터 외발턴도 일품이였어"
이한마디가 ㅡㅡ 사건의 불씨가되었습니다.
xx : '' 아이 관장님 쑥쑤럽게 ㅋㅋㅋ 먼그런말씀을하세요ㅋㅋ
중고딩 : '형 ! 한번만 보여주세요 한번만요 "
ㅋㅋ 관장님 몸소 타격대를 잡아주신다하더군요 ㅡㅡ;;;
관장님 키 180 ) 근데 자기 머리위를 훌쩍 넘은곳에 위치해있더군요
물론 고등학교떄는 그정도도 충분했었습니다.
xx : " 관장님 ㅋㅋ 너무 높은거아니에요? "
관장님 : " 야 ㅋㅋ 고등학교떄도 이런거 쉬웠자나" 너가제일 낳았었임마
저 자신감에 부풀르기 시작했습니다. ㅡㅡ;;;;
중고딩들이 눈이 초롱초롱 쳐다보는게 아닙니까 .
부담 백배 ㅡㅡ;; 전달려들었죠
헙! 휘리릭 빡!!
친발로 착지하는순간 느낌이좋았습니다.
아! 이느낌이다!! 소나무가 대가리빠개지듯 쪼개지는 이런 발에 쫙달라붙는 느낌! 내가찾던느낌이다
전 뿌듯하게 착지했죠 ㅋㅋㅋ
근데 조용하더이다 ㅡㅡ;; 내가 너무 멋있었나??
씨익 ㅡㅡㅋㅋ 웃으며 중고딩들을 쳐다봤죠 " 어찌냐 쩔지? "
근데 표정이 ㅡㅡ 삼엄하더이다
먼가이상하다싶어서 뒤를돌아봤죠 근데 헉! ㅡㅡ
개거품을 무시고 쓰러진 관장님
1년만에 폭발한 제 외발턴은 그대로 관장님에 아구통에 꽂혀버린겁니다 허걱
중고딩 수근대더군요 ㅡㅡ...
복수하러온건가 ?...
관장님은 몇십분뒤에 겨우 깨어나셔서 눈이풀리셔서 일어나 앉았습니다. ㅡㅡ;;
저는 싹싹빌었죠 ...
조용히... 말씀하시더군요
휴.... 이제 니가 잡고있어라 .. 오늘 중고딩 신기술하나 알려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