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러분도 이런적 있습니까??

길거리흡엽... |2007.03.28 11:04
조회 198 |추천 0

전 직장인의 여성입니다.

휴.. 전 .. 정말 담배냄새를 정말정말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술도 싫어하고요 술 먹어바짜..

레몬소주 ..이런거밖에 못먹습니다..

정말 길거리 지나가는데 ..아침이고 저녁이고.. 길을 걸으면 당연히 내 앞에 가는 사람

옆에가는사람 다있겠지요...

전.. 정말.. 담배냄새 싫어하는 정도가요.. 요즘은 피씨방을 가면 흡연석. 금연석 따로 있죠/

그런데요즘은 그런자리 해놔바짜 금연석에서도 담배 주구장창 잘도 피더군요..

그럼 전 주인에게 가서 묻습니다. 아니 왜 금연석에서 담배를 피게 놔둡니까?그럼

주인.. 어쩔수 없단 듯이 웃습니다. 피가 거꾸로 돕니다.. 그럼 전 그냥 그 게임방 나와서 다른곳을

가곤하는데... 길가다. 앞에가는 아저씨들.. 담배좀 안피웠으면 좋겠습니다..

뒤에 있는 사람은 생각해 보셨는지요?? 앞에서 피는 담배냄새 바람에 실려 뒤로 다~~옵니다.

그리고 신호등에 서있을때..옆에있는 아저씨.. 담배 필람 빨리 피지 왜 그거 계속 손가락에

끼고 있는지..? 운도 없이 꼭 내방향으로 다 오는 담배연기.. 완전 담배냄새 노이로제 걸리겠습니다.ㅠ

아침에 출근할때 전철타면.. 아침부터 술 드시고 왜 전철타는거?? 그 냄새에 내가 다 취하겠습니다.

이런 비매너 사람들.. 아저씨들!! 정말 싫습니다.. 우리나라도 이제 길거리에 꽁초 버리다 걸리면

벌금 5만원이라는데.. 길거리에서 흡연못하게 하는 건 아직 안나오겠지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