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우리마누라 나이트클럽 엄청나게 좋아 합니다.
30대 중반인데 예전에는 그래도 24:00'경에 귀가를 하더만 요즈음은 02:30'~05:00'
에 태연하게 귀가를 하더군요
저는 나이트를 싫어해서 결혼하고 가본적이 없는데 주위에서 큰일난다고 말리라고 하는데
본인의 사생활이라고 침범말라 하는데 우짜면 좋은지...
그리고 권태기인지 잠자리 같이한지 3달이 지났는데 죽어도 같이자기 싫다고 하는데
이떻게 해야 될지 캄캄 하네요
그냥 이렇게 살려하니 남은 내인생이 불쌍하고 이혼을 하자니 애들이 불쌍하고
주변에서 재혼해서 잘되는사람 못봤다던데.....
그냥 기다리면 지쳐서 돌아올지..... 나이트도 한때라고 하던데 벌써 10여년을 저러는데
마냥 기다린다고 해결될지....
혹시 경험 있으신분 계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