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같이 길을 가는데 차에서 이상한 짓을 하는 여잘 봤어요.
친구도 몇일전에 봤다는데 그게 남자라고 하더라고요.
여장을 하고 다니는거라나?
일종의 바바리맨인데 변종 바바리맨이라네요...
근데 제 눈으로 똑똑히 봤는데 분명 여자 같더라고요.
길거리에서 아랫도리를 다 벗고 자위행위를 하고 있었는데 징그러워서
자세히는 못 봤지만 꼬추가 아니라 여자꺼였거든요...
그것도 벌건 대낮에...허걱~
여고앞이라 바바리맨은 한두번 본적은 있지만 여자가 그러는 건 이해가 안가네요~
친구가 본 사람은 여장을 한 남자라는데 제가 본 사람은 분명 여자같았습니다.
왜 같은 여자끼리 그런 모습을 보여주려 하는 걸까요?
혹시 성전환 수술을 받아서 꼬추를 없앤건가요?
분당쪽에서 이런 여자 본 사람 있으면 알려주세요.
여자인지 남자인지....새 학기라 머리아퍼 죽겠는데 별게 다 궁금해지네요~ㅎㅎ
레즈비언이라 그런가?사회가 혼란스러우니까 별게 다 나타나는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