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안녕하십니까?
전 남자이고 33입니다..
익명 임을 밝힙니다.
얘기의 시작은 작년 연말쯤 전 한여자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 네이트를 통해서요..
전 결혼한 상태였고, 그 여자로 인하여 이혼까지 하고 그녀와 살려구.. 결혼할생각에
핮지만 형편상 결혼은 못하고 같이 살고 있던중 제 직장 관계로 멀리 떨어져 지금 살고 있는 상태 입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story시작합니다..
그녀와 본격적으로 같이 살기전에는 몰랐던 그녀의 남자관계를 서서히 알게 되었고, 하하 여기서 엉뚱한 생각은 접으시고, 단순히 같이 술마시고 하는 뭐 그런 친구 관계입니다..
하지만 제가 술을 많이 싫어하는 관계로 그 남자들 만나지 않길 바랬구, 그녀의 친구 들과도 만남
별루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나의 그녀가 술마시고,. 뭐 그런게 싫어서..
하하 그리구, 나혼자 내버려 두고 친구 만나러 나가는 뭐 그런 것두 싫었고, 여하튼 그녀는 내눈에서
보이지 않으면 괴로워서 견딜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서로 잦은 마찰로 서로 많이 싸우게 되었고, 또, 정말 해선 안될 행동, 말 많이 하였습니다..
지금 그녀는 저 하나두 사랑하지 않구, 믿기도 싫답니다..
좀 말다툼 생겨서 사과하구 용서 빌어두 받아주려 하지두 않습니다..
지금 멀리 떨어져 있기에 넘 보고 싶어서 그녀의 목소리라두 들으려구 전화하면 그녀는 짜증만 내구 그러다 또 말다툼하고, 뭐 그렇게 지내고 잇습니다...
그녀는 나의 어떠어떠한 모습이 싫다...
예를 들어 우유부단하다, 질질끈다 말도 잘안한다 대꾸도 안한다 뭐 이렇게 나의 싫은 점 하나하나 처음에 얘기했고, 난 바꾸겠다고 말해왔고, 몇개월 동안 바뀐것 하나두 없습니다..
다들 저 욕하시겠져....
그런 악플말구 진정으로 제가 이여자를 놓치지 않게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저 이여자 많이 사랑합니다..
절대 이여자 없는 제 인생은 있을수 없습니다..
여러 선배, 친구, 동생 분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구 몇일전 또 말다툼 끝에 어제 저녁에 먼길을 달려 그녀에게 가서 풀려구 제 딴에는 꽃도 사구 또, 그녀가 아퍼서 출근을 못했기에 죽도 사 갔는데, 죽은 거들떠도 보지않구..
또, 조금의 실랑이를 하다가 그녀가 제게 이렇게 얘기 하더군여....
지금 이순간 풀려구 하지 말구 닫힌마음 열리지 않으니까..
일주일간 전화 문자 싸이 하여튼 모든 연락 끊구 일주일 지내자 하더군요..
그 일주일 제가 연락 안하고, 약속 지키면 닫힌 마음 다는 아니지만 반정도 열릴거구,
서서히 서서히 열어 가겠다고 하더군여...
그리고, 저 그녀에게 결혼 얘기 가끔 합니다...
하지만 그녀는 엄청 부담 스럽게 생각합니다...
전 어떻게 해야 그녀의 마음 열수 있을까요???
그녀에게 제게 냉정하게 대하지 말구 마음 조금 열어달라구 그럼, 나도 변ㄴ하겠다고 하면 그녀는 자기에겐 아무것두 바라지 말구 제가 변하면 그녀는 자연히 변할거라구 그렇게만 말합니다..
전 그녀의 마음 열기 위해, 그녀에게 믿음을 주기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딴지는 사양합니다..
진심어린 조언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