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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지금 수업시간에 뭐하냐?

임군 |2007.03.30 15:28
조회 3,764 |추천 0

이 이야기는 나도 들은 이야기라 실화인지는 잘모르겠다..

그냥 편의상 남자주인공을 철수 여자주인공을 영희라 하겠다..

결코 우리나라에 1729명의 철수와 영희씨를 모독하는건 아니라는걸 밝히고 시작하겠다.

 

때는 바햐흐로 중학교 수학시간...

수학시간에는 무조껀 조용히 수업에 열중해야한다..

수학선생님은 때린데 또 때리기 스킬과... 출석부로 머리 빗겨치기 스킬을 겸비한

아주 무서운 선생님이시다..

근데 철수가 어제 고구마를 쳐 잡수셨는지... 배에서는 가스 신호가 계속 날아왔다..

철수는 순간 머리가 번뜩이면서 방귀를 손에 쥐었다...... (아시죠? 주먹으로)

그리곤 영희의 코에다 냄새를 막퍼트리고 있었다..

영희는 계속 하지마라 하지마라 하다가 철수의 귀싸대기를 한대 후대리고,,,

공부에 열중하는데..

철수가 또 방귀가 마려운 것이다 -_-

철수는 또 영희의 코에 냄새를 풍길 마음으로 방귀를 주먹으로 쥐었다.

헉!!!  엄지손가락이 약간 옆으로 빗겨져서,,, 구멍으로 방귀가 새는것이다..

철수는 영희를 못괴롭힌다는 압박에 ..

"아이씨 ~ " 이러면서 책상을 꽝치고 말았다..

이때 선생님의 한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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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 너 이세키 ,,, 손에 들고 있는거 가지고 앞으로 나와

 

 

반말 죄송

안웃기면 죄송

다들 아는거라면 또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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