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 몇일전에 누나라 인정하기싫지만 제누나인 작자가
담배에 얽힌 이야기를 올렸다고했는데요
참 그글을 보니 어의가 없더군요.
그래서 몇자 적어볼까합니다 누나년에 대한글을요 .( ㅇㅣ년아 복수다 )
저는 22살 대학생이구요
때는 바야흐로 저희들의 고3시절이였습니다.
그때 담배사건은 저에게 잊을수없는사건입니다
그 돗대가 어떤 돗댄대 .............
아시죠 님들 .. 고등학교때는 부모님께 용돈을 받아써도
모자라던 때아닙니까 ?
그렇습니다 누나는 아르바이트도했고
보기보다 그년은 사회생활 일찍 시작했습니다 .
저보다 돈도 많이 벌엇구요 ㅠㅠ
저는 친구들과 노닥거리다가
집으로 들어가려고 뒷골목에서 담배하나를 피고있었습니다.
아시죠 ... 디플 ... 돈이없었던때라 ... 저는 2100원을 간간히 채워
아껴아껴 피고있었습니다 ... 그땐 저에게 디플이 소중한존재였습니다
다피고보니 돗대가 남아있는것이었습니다 .
그래서저는 하나남은거 .. 아껴뒀다 등교길에 펴야지하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
그리고 다음날 사건이터졌습니다.
누나년이 제마이에서 제 사랑스런 돗대를 꺼내 자신의 호주머니속으로 넣으려는
포즈가 제눈에 발각된거입니다 .
솔직히 그때 저에게 그냥 돌려줬으면 저는 용서하고
그러진 않았을껍니다 .
근데 누나년 냅다 나르는겁니다
기도차고 진짜 막막 화도 나고 순간 머릿속으로 수십가지에 생각도들고
오로지 ㅈ ㅓ년을잡아야 겠다는 생각만으로 뛰었습니다 ...
그런데 .. 누나년 엄청난 스피트였습니다 ..
하기사 다리가 저리도 굵은데 그다리로 잘뛰지도 못하면
어디다 쓰겟습니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수다 ㅇ ㅣ년아)
저는 진짜 그 계단에 한참 앉아있었습니다.
손은 떨리고있었구요 ...
진짜 눈물까지날뻔했습니다 ......
저희누나요 ?
진짜 죄책감이라고는 못느끼고 사는사람입니다.
평생 지가 잘못해놓고
미안하단말 절때 안합니다
얼굴은 진짜 반반하게생겼습니다 .
상체까진 제친구들도 진짜 반할정돕니다
그런데 그년 반바지나 치마 절때 안입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 이거 직접보셔야하는데
다리 존내굵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친구들도 그때 엄청 놀랬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년은 화장실에서 X 쌀때 꼭 화장실문 활 짝열어놓고쌉니다
지가 폐쇄공포증이있답니다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저는 누나 존내 사랑합니다
두달전인가 ? 일하던 도중에 누나가 한번 쇼크로 쓰러졌는데
전 진짜 누나가 죽는줄알았습니다
저나이에 고혈압이라니 흠
누나야 아프지마라 ~ 그리고 우리 철좀들어서 부모님 호강시켜드리자
사랑한다이 ~
참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