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스카치 테이프 끝 찾기 어려울 땐~!

생활의 지혜 |2006.10.29 20:31
조회 1,888 |추천 0

스카치테이프를 사용할 때마다 매번 느끼는 불편함이 바로 테이프 끝을 찾는 일이다. 투명하기 때문에 금방 눈에 들어오지 않고 막상 찾아도 찰싹 붙어있어 떼어내는 것도 여간 번거롭지 않다. 이럴 때는 테이프를 사용하고 난 뒤 테이프  끝에 작은 단추 하나를 붙여두기만 하면 된다. 다음에 사용할 때 테이프 끝을 긁어내는 수고도 덜 수 있다

 

그외 생활의 지혜


플라스틱 용기 뚜껑 안 닫힐 땐 더운물에 넣어 모양 잡아야 

 

뚜껑이 닫히지 않는 플라스틱 밀폐용기가 구부러진 이유는 열 때문이다. 그렇다면 다시  열을 이용해 원래대로 되돌려 놓는다.  우선  50도 정도의 뜨거운 물에 용기를 담가 부드럽게 만든 후에 형태를 바로잡고 뚜껑을 덮는다. 그리고 다시 찬 물에 담가 형태를 고정시키면 된다.

 


양념통에 쌀알 넣어두면 습기 흡수해 솔솔 잘 뿌려져 


조미료나 후추, 소금통은 습기가 차서 구멍이 자주 막힌다. 이럴 때 쌀알을 몇 개 통안에 넣어 둔다. 쌀알이 습기를 흡수하기 때문에 구멍이 막히지 않아 솔솔 잘 뿌려진다.

 


낡은 고무장갑 뒤집어쓰면 재활용 가능 

 

고무장갑을 쓰다보면 왼쪽 것은 멀쩡한데 오른쪽 것이 먼저 구멍이나 못쓰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버리기 아깝지만 어쩔 수 없이 새것으로 다시 사게 된다. 이때 왼쪽 것을 뒤집어쓰면 간단히 해결된다.

 


싱크대에 자석 댔을 때 붙으면 구입 피해야 


싱크대를 구입할 때는 용접상태가 매끄럽고 합판이 좋은 것을 골라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스테인리스 부분. 그곳에 철분이 많이 섞이게  되면 얼마 쓰지 못하고 녹이 슨다. 따라서 싱크대를 구입할 때 조그마한 자석 하나를 준비해 가면 좋다. 스테인리스에 자석을 댔을 때 붙으면 철분이 많이 섞인 것이므로 피해야 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