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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삶을위한 진실한 여자친구

바보남자 |2007.03.31 13:49
조회 976 |추천 0

2년전 이혼후 사랑하는 아들 딸 둘 데리고 행복하게 살고 있읍니다.

이혼이란것 너무도 아프고 괴로웠지만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서 잘했다는 생각 드네요

얼마나 희생하고 얼마나 큰 배신속에 고통받고 참아내며 살았는데

그결과는 경제적인 충격과 마음에 상처 그동안 가정을 위해 헌신한 노력 모든것이

물거품이 된것 많이 아팠답니다.

이젠 당당히 일어서서 경제적인 충격에서 벗어나고 마음의 상처도 아물어 가면서

그동안 잊었던 친구가 그립네요

한번의 실패가 있었기에 얼마나 조심스럽고 걱정이 앞서지만 진실한 마음을 가진 소중한

친구 만나고 싶네요 저는 공사직원이며 경제적으로 부자는 아니지만 어려움없이 살고

직위는 차장이랍니다.

함께 소중한 친구로 그리고 서로를 알고 믿음이 생겼을때 서로의 인생을 맏겨볼 소중한 친구

원합니다.

진실하고 정직한 사람이니 또다른 상처 원하지 않습니다.

서울이고 43세 용띠 남자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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