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영화관에서 알바를 합니다..
입사한지 두어달다되가는데 같은포지션에서
일하다 알게 된 여자가 있습니다..
나이는 같구요,,[20대초반입니다]
처음에 입사햇을때 선배[저보다 빨리 입사해서 ㅠㅋ]라고 부르고
별로 친근하지도 않고 그랫었는데 그친구[제가좋아하는사람,ㅎㅎ]가
말하는거도 툭툭 거리고 좀.. 성격도 털털하고 그래서
꺼리낌이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장난치는거도
이뻐보이고 웃는거도 이뻐보이고
툭툭 내뱉는말도 좋고 알바하러 가는 시간이
기대됩니다..
남자친구는 없다고하긴하는데 잘 알지를 못해서요.....
고백햇다가 거절당하면 괜히 더 서먹해질거 같기도 하고
또 고백을해도 부담스러워 할거 같기도 하고
마음만이 답답하네요..
이래서 짝사랑은 하기도 힘들고 참기도 힘들고
쉬운게 하나도 없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