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현실적 이득과 손실을 계산해야 할 처지의 정치인(윤영준 예절공익)

윤영준 |2007.04.03 21:14
조회 66 |추천 0

현실적 이득과 손실을 계산해야 할 처지의 정치인(예절공익)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는 직접 정치파탄을 시켰고 경제발전과 안보발전을 가져왔고 김영삼은 직접 정치발전을 시켰고 외교발전을 가져왔고 자유파를 구분하지 않고 우대해 비리 금융재벌을 키워주었다가 경제파탄을 가져왔고 김대중은 간접 외교발전을 시켰고 정치옥살이파를 구분하지 않고 우대하다가 탈선 안보파탄자의 반기를 만났고 노무현은 현상유지를 했고 정치옥살이파를 구분하지 않고 우대하다가 탈선 안보파탄자 때문에 이북핵실험을 만나 갈등합니다.

 

비리 금융재벌은 자본경제인의 자유파 가운데 많고 탈선 안보파탄자는 민중정치인과 일반민중정치인인 서민정치인의 정치옥살이파 가운데 많습니다.

 

자유파는 김영삼을 통해 혜택을 누렸지만 비리 금융재벌의 외환위기를 만나 경제파탄을 일으켜 어렵게 되었고 정치옥살이파는 김대중, 노무현을 통해 혜택을 누렸지만 탈선 안보파탄자의 이북핵실험을 만나 절반 안보파탄을 일으켜 절반 어렵게 되었고 공익파는 가명인터넷의 무책임한 음란을 탈피하기 위한 실명인터넷의 예절을 일으켜 혜택을 누리고자 합니다.

 

자유파는 김영삼 등이고 1995년경에 활발했고 음란한 가명인터넷을 없애지 않아 김정일 주체주의자에게 이용당하고 자유옥살이파는 김덕룡 등이고 2000년경에 활발했고 음란한 가명인터넷을 없애지 않아 김정일 주체주의자에게 이용당하고 정치옥살이파는 김대중, 노무현 등이고 2000년경에 활발했고 음란한 가명인터넷을 없애지 않아 김정일 주체주의자에게 이용당하고 공익파는 손학규, 정세균, 천정배 등이고 2005년경에 활발하고 음란한 가명인터넷을 없애 김정일 주체주의자를 무너뜨리고 공익 탈선정치옥살이파는 정동영 등이고 2010년경에 활발하고 음란한 가명인터넷을 없애지만 김정일 주체주의자를 무너뜨리지도 못하고 김정일 주체주의자에게 이용당하지도 않고 민주파는 강금실 등이고 2015년경에 활발하고 김정일 주체주의자에게 이용당하고 탈선정치옥살이파는 김근태 등이고 2015년경에 활발하고 김정일 주체주의자에게 이용당합니다.

 

이명박은 국민이 2007년에 부유층정치를 원하면 통치자가 될 수 있고 정세균은 국민이 2007년에 중산층정치를 원하면 통치자가 될 수 있습니다.

 

현재 한국에서 현실적 이득을 끼치는 정치인인 노무현, 김대중, 이명박, 정세균, 오세훈, 천정배, 이재오, 문재인 등이 대통령이 되기 쉽고 국민을 압도하려는 정치인인 박근혜, 이회창, 강재섭, 고건 등이 대통령이 되기 쉬울 수 있고 현실적 이득과 손실을 끼치는 김영삼, 손학규, 임채정, 김덕룡 등이 대통령이 되기 쉬울 수 있고 현실적 손실을 끼치는 정치인인 정동영, 김근태, 한명숙, 강금실, 김민석 등이 대통령이 되기 어려울 수 있고 국민 위에 군림하려는 정치인인 전두환, 정형근, 김용갑 등이 대통령이 되기 어렵습니다.

 

21세기 이전에 영국의 산업혁명의 단점을 없애기 위해 소련의 노동혁명이 일어났고 소련의 노동혁명의 단점을 없애기 위해 미국의 정보혁명이 일어났고 21세기 이후에 공산주의를 무너뜨리지만 현상주의, 주체주의, 세습부자, 자살테러를 키워주는 미국의 정보혁명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공산주의, 주체주의, 세습부자, 자살테러를 무너뜨리지만 현상주의를 키워주는 유럽본토의 예절의 실명인터넷이 일어나고 공산주의를 무너뜨리지만 현상주의, 주체주의, 세습부자, 자살테러를 키워주는 미국의 정보혁명의 단점을 없애기 위해 현상주의, 공산주의, 주체주의, 세습부자, 자살테러를 무너뜨리는 러시아의 윤리혁명이 일어날 것입니다.

 

세상학생, 직업학생, 운동권학생의 4.19학생혁명이 최초로 북미와 유럽과 일본에서 일어나지 않고 한국에서 일어난 이유는 교육열이 급속도로 올라가 학교성장이 갑자기 일어났기 때문이고 교육열과 산업화와 정보화가 서로 얽혀 돌아가는 상황에서 세상학생, 직업학생, 운동권학생의 탈선을 용납하지 않는 이유는 학생수가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정보혁명은 가명인터넷으로 공산주의를 무너뜨리지만 주체주의, 세습부자, 자살테러를 무너뜨리지 못하고 음란 때문에 한계에 도달하고 영국, 오세아니아, 한국의 절반 예절정보혁명은 절반 실명인터넷으로 공산주의, 주체주의를 무너뜨리지만 세습부자, 자살테러를 무너뜨리지 못하고 절반 음란 때문에 갈등하고 유럽본토의 예절정보혁명은 실명인터넷으로 공산주의, 주체주의, 세습부자, 자살테러를 무너뜨리고 러시아의 윤리혁명은 공산주의, 주체주의, 세습부자, 자살테러를 무너뜨리고 음란을 없앱니다.

 

세습부자는 프랑스의 시민혁명에 의해 공화권에서 절반 무너졌고 소련의 노동혁명에 의해 공산권에서 무너졌고 미국의 정보혁명에 의해 명예세습부자로 살아났고 유럽본토의 예절정보혁명에 의해 비리에 걸리면 절반 무너집니다.

 

현재 현실적 성전은 성전보다 나은 교회, 신학교, 기도원, 수도원, 선교원을 먹여 살리고 현재 현실적 정부는 정부보다 나은 학교, 언론을 먹여 살리고 현재 현실적 기업은 기업보다 나은 언론을 먹여 살리고 현재 현실적 가정은 가정보다 나은 학교를 먹여 살립니다.

 

미국은 음란 가명인터넷을 세계에 보급해 다국적기업을 키웠지만 영국, 오세아니아, 한국이 절반 실명인터넷을 해 다국적기업을 견제하고자 하니까 자본주의시대를 마감하고자 하고 유럽이 연합해 유럽자유무역을 하고 중국이 세계무역기구에 가입해 무역신장을 하니까 자유무역지대를 캐나다, 멕시코에서 한국까지 넓히고자 합니다.

 

영국, 프랑스, 미국의 산업혁명은 노동자를 무시하면서 거지를 만들어냈고 일본, 이탈리아, 독일의 문물산업혁명은 노동자를 이해하면서 거지를 만들어내지 않았지만 전쟁을 좋아했고 미국, 일본의 정보혁명은 윤리인을 무시하면서 창녀를 만들어내고 유럽본토의 예절정보혁명은 윤리인을 이해하면서 창녀를 만들어내지 않아 평화를 좋아합니다.

 

20세기 전반에 영국, 프랑스, 미국의 착취와 방종의 산업혁명과 일본, 이탈리아, 독일의 착취의 문물산업혁명이 세계를 주도했고 20세기 후반에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의 절반 방종의 시민혁명과 소련, 중국의 절반 나태의 노동혁명이 세계를 주도했고 21세기 전반에 미국, 일본의 음란의 가명인터넷 정보혁명과 유럽본토의 실명인터넷 예절정보혁명과 영국, 오세아니아, 한국의 절반 음란의 절반 실명인터넷 절반 예절정보혁명이 세계를 주도합니다.

 

1.초월교육적 6.5비유의 무형교회, 순수교회는 베드로의 초대교회이고 2.초월교육과 교육적 6.375비유의 성경은 바울의 서신이고 3.초월과 심리적 6.25비유의 성령증거는 누가, 스테파노, 빌립, J의 신비증거이고 4.교육적 6.25비유의 순수신학은 루터, 캘빈의 성경신학이고 5.교육과 언어적 5.625비유의 일반교회, 순수교리는 아타나시우스의 삼위일체교리이고 6.초월과 정화적 5.5비유의 기적은 엘리사, 엘리야, 프란체스코의 기적이고 7.초월교육과 시사적 5.5비유의 성령충만, 순수기도는 요한웨슬러, 무디, 조용기의 성령충만기도이고 8.교육과 시사적 5.375비유의 일반신학은 토마스 아퀴나스의 일반신학이고 9.교육과 예술적 5.125비유의 일반교리, 순수설교는 교리설교이고 10.학생과 정화적 5비유의 순수수도는 도미니꼬의 묵상수도이고 11.언어와 의료적 5비유의 일반기도, 소식은 중보기도이고 12.초월교육과 조사적 4.75비유의 특별성직은 신부, 목사이고 13.교육과 기술적 4.875비유의 우주문리교육은 우주문리연구이고 14.의료와 시사적 4.75비유의 일반성직, 예배, 전도 봉사는 교회직분이고 15.요양적 4.75비유의 자선, 구제는 자선구제이고 16.교육과 조사적 4.625비유의 일반설교, 원리는 원리설교이고 17.교육과 행정적 4.375비유의 유형교회, 성전은 교황의 베드로성전이고 18.교육과 잡일적 4.375비유의 세상신학, 직업신학은 해방신학, 민중신학이고 19.학생과 행정적 4.25비유의 세상교리, 직업교리는 명예교리이고 20.학생과 잡일적 4.25비유의 일반수도, 수련수도는 명상수련수도이고 21.의료와 복지적 4.25비유의 세상기도, 직업기도는 자신기도이고 22.시사와 예술적 4.25비유의 성가, 찬송은 찬양입니다.

 

J는 현재 성령증거자, 순수교리자, 순수기도자, 일반교리자, 일반기도자, 우주문리연구가로 현실적 대손실을 받고 공익논설가, 일반문학작가, 종합시대인으로 현실적 이득과 손실을 받고 공익시사가로 현재 유리한 정치를 해 대이득을 받고자 하고 문화사업인으로 현실적 이득을 받으니까 잘 살아갈 수 있고 조용기는 현재 성령충만자, 순수설교자, 일반기도자, 목사, 선교자로 현실적 손실을 받지만 큰 성전의 당회장으로 현실적 대이득을 받고 여론인으로 현실적 이득과 손실을 받고 외교인으로 현재 유리하지도 불리하지 않은 정치를 해 현실적 이득과 손실을 받으니까 아주 잘 삽니다.

 

2007년에 1순위로 공익시사파 J가 유리하고 2순위로 토론파 노무현이 유리하고 3순위로 공익평론파 정세균, 천정배, 문재인이 유리하고 4순위로 언론광고파 오세훈, 이재오가 유리하고 5순위로 시사파 김대중, 이명박이 유리하고 6순위로 여성질서파 박근혜가 유리하고 공론파 손학규, 임채정이 유리하지도 불리하지도 않고 질서파 이회창, 강재섭이 유리하지도 불리하지도 않고 서민공론파 정동영이 불리하고 서민동창파 김근태가 불리하고 봉사선전파 김영삼, 김덕룡이 불리하고 여성여론파 한명숙, 여성동창파 강금실, 서민복지파 유시민이 더욱 불리해지고 독재질서파 전두환, 정형근, 김용갑이 더욱 불리해집니다.

 

1순위로 유리한 공익시사파 J는 불리한 정동영을 멀리 해 손실을 보지 않고자 하고 2순위로 유리한 토론파 노무현은 불리한 정동영, 김근태, 한명숙, 강금실, 유시민을 멀리 하지 못해 손실을 많이 봐 흔들리고 3순위로 유리한 공익평론파 정세균은 불리한 정동영을 멀리 하지 못해 손실을 볼 수 있고 4순위로 유리한 시사파 이명박은 불리한 김영삼, 김덕룡을 멀리 하지 못해 손실을 볼 수 있고 5순위로 유리한 여성질서파 박근혜는 불리한 전두환, 정형근, 김용갑을 멀리 하지 못해 손실을 많이 봐 흔들립니다.

 

한미자유무역협정은 한국농민의 반발과 한국기업가의 호응과 한국시민의 관망이 얽히면서 언제가 해야 하니까 급진적으로 말고 점진적으로 차기정권에서 해야 좋은데 2007년이 한국선거시기이라서 미국에 문제를 주지 않지만 한국에 문제를 줍니다.

 

(http://blog.empas.com/yyyjyyyj에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