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적엔 그래도 한몸매 하구
남정네들의 야릇한 시선(?)도 즐겨가며
당당히 여름을 즐기던 몸이였는데..
지금은...![]()
첫아이 낳았을때만해도 그냥저냥 괜챦았는데..
둘째 낳고부턴 내몸이 자꾸 거부반응을 일으키네여..
특히!!
뱃살하고 팔뚝살,,ㅡㅡ;;
나름,집안일하며 짬짬이 살들을 괴롭히긴하지만
당췌 빠질기미는 안보이고 점점 늘어만가니..
매년 여름이 올라치면 괜시리 서글퍼지고 울적해지는 이몸..ㅠ
뱃살이야 헐렁한 티셔츠로 가려는 본다지만..
이눔의 안반가운 팔뚝살은 어찌해야될지 몰겠어요..![]()
더위를 무지하게 싫어하는 나로선 올여름 좋으나 싫으나
민소매를 입어야될텐데...
여름이 되기전 조금이라도 확실한 방법으로(집에서 할수 있는 방법으로)빼고싶어요..
빨래하랴..청소하랴..애들돌보랴..
완전 무쇠팔이 되버린 서글픈 아줌마의 상징..팔뚝살!!
이상태로는 정말 민소매 못입겠어요~
저처럼 무쇠팔뚝이 강수지 언냐처럼 얇은 팔뚝으로 성공하신 아줌마님들!!
비법좀 알려주세요~
같이 좀 민소매입고 시원한 여름 보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