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충남 아산에 살고있는 한 20대 초반의 한 남자입니다
몇일전에 있던 주변에 있던 일을 몇자 끄적거려볼까하고 이렇게 글을남기네요
이소리 듣고서 참 내 주변에 이런일도 일어나는구나했습니다..
2~3년 넘게 저희집에서 같이 일을하던 삼촌뻘의 나이를 가신
분이 몇일전에 이분이 자식들을 어디에 맡겨놓고
다른데로 갔답니다.
이분은 와이프가 다른곳으로 도망가고..
혼자서 아이 둘을 키우는 분이였습니다..
혼자 자식들 키우시는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쉬운일 역시아닙니다..
하지만 아무리 힘들고 지친다고 자기 피를 이어받은 자식을
버릴수있습니까? 어떻게해서는 먹여 살리고 그래야하는거 아닙니까?
저희 한국 툭하면 자식 버리고 도망가고 늙으신 부모님들 수도원 양노원 등
이런데에 두시고 집에 돌아오시는분들..
혹은 부모님에게 버림받아 지금 여기까지 살아오신분들도 계시겠죠..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중에 자식 또는 부모님을 어디다 모셔두고 현재
집에서 나몰라라 하시고 계신분들 한번 다시 생각해보십시오
자기 자신이 그 상황에 처했으면 과연 어땠을까하고?
일단 행동을 하기전에 생각부터 하란말입니다.
여러분. 이글을 읽고 깨닳는 분들이 계셨으면하네요..
살면서 저도 제 주변에 이런 일이 이러나리라고는 생각도못했었습니다.
제가 말주변이 없어 좀 앞뒤가 안맞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한국사람들 정신좀 차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