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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을 술과 눈물로 보냅니다,, ㅠ

호야,,♡ |2007.04.04 12:14
조회 373 |추천 0

안녕하세요 ㅠ_ㅠ //

 

다름아니라요 ,, 제 사연을 한번 들어봐주세요 ,

 

저는 올해로 20살이구요 ,,

 

저는 작년 그러니깐 고3때 웨이터 일을 하면서 ,,

 

저보다 4살이나 많은 누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

 

그러던 어느날부턴가 ,, 그누나가 좋아지는거에요 ,,

 

그래서 하루는 그누나와 제친구와 또 아는누나 한명과 술을마시다가 ,,

 

술취한척하며 ,, 고백을 해서 ,, 사귀게되어죠 ,,

 

그렇게 서로 좋아한진 모르겠지만 ,, 저는 무지 좋아했어요 ,,

 

제목숨과바꿀만큼요 ,,

 

누나의 생일인 12월22일에 ,,

 

저는 누나에게 먼가를 해주고싶은데 ,,

 

해줄게 없어서 ,,, 엄마카드를 쌔벼서 ,, 커플링을 좋은걸 하나 마쳤어요 ,,

 

그러고 알바하며 받은 팁과 월급으로 ,, 누나랑 놀고 밥도먹고

 

이것저것 많이 해줬어요 ,,

 

다른 커플들 부럽지 않도록 저는 해주고 싶었거든요 ,,

 

그렇게 2월1일 ,, 100일이었어요 ,,

 

누나도 절위해서 선물을 준비했고 저도 둘다 알바때매 ,,

 

이벤트는 해주고싶었지만 ,, 못하고 그냥 선물만 주고 둘이 술마시고

 

제가 자취방얻어서 사는 집에왔어요 ,,

 

그때 제가 20살이되고나서 첫경험을 하게해주었죠 ,,

 

웬지모르게 그이후로부터 누나가 더좋아지는거에요 ,,

 

제가 남자라서 그걸 밝혀서 그러는건 절대 아니라구바요,,

 

남자는 여자를보면 윗도리가 두근거리는 사랑도 있고 ,,

 

아랫도리가 두근거리는 사랑도있다고하자나요..

 

저는 분명 윗도리에요 ,,,

 

그런데 ,,, 이런저런 사건으로인해 누나와 이별을하게되었어요 ,,

 

근데 저는 그이후로 계속 술과 눈물로만 하루하루밤을 보내요 ,,

 

누나는 다른지역으로 직장에 일을하러간거같구요 ,,

 

누난테 연락을해도 ,, 답장도없고요 ,,

 

가끔 다른번호로 전화하면 그냥 말없이 있따가 끊구요 ,,

 

목소리라도 듣구싶은데 ,,

 

여러분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

 

누나가 무지무지 보고싶고 ,, 미치도록 보고싶고 누나아니면 안될꺼같아요 ,,

 

좋은 조언좀해주세요 ...

 

아니면 누날 만날수있는 좋은 방법이요 ,,

 

그냥 지켜보는것만으로도 좋은데요 ,,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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