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교 졸업하구서 대학진학을 성적도 그렇고해서 가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20살 마냥놀다가 돈두 잘 못버는 알바식으로 어떤일을 했구요
21살5월경.. 군입대를 하였습니다.
23살 5월에 전역하여서 2달정도 일하다가 제대로된 직자을 구하자는 생각으로
일구한답시고 다시 계속 놀다가 11월경 2주단기알바하다가
한해가 지나면서 나도 무언가를 해야하지 않을까 라는생각으로..
직장다니면서 할수 있다는 학점은행제를 시작하였습니다..
제현실에는 이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나이엔 돈두 필요하고 하고싶은것도 많기때문에
무작정 수능을 준비할 수는 없는것이고 또한 제가 어느회사를 간다고해서 그회사에서 꾸준히
승진하고 월급도 꾸준히 오른다는 보장도 없고 더더욱 중요한건 자기한테 맞는것이 뭔지 모르는
저한테 아무회사다니다가 안맞다고 쉽게 때려치진 않을까 하는생각에 더더욱 학점은행을
시작한 계기죠.. 약 2전안남은 시간동안 이런저런 회사를 다니면서 내가 하고싶은것을 찾자는
취지로................ 답을 모르겠네요
제 주위 24살친구들은 다들 걱정합니다. 대부분이 2년제 학교를 다니고 있는 애들인지라..
코앞이 졸업이고...
4년제 애는 조금 덜하드라구요~ 이번년도 다니고 내년에도 또 학교를 다녀야하는 형편인지라..
여러분은 24살때 어떻게 보내셨나요??
조금더 낳은 미래를 갖고 싶다면.. 24살 지금현재 어떤식의 노력이 필요한가요?
무작정 저한테 맞는걸 찾아야 한다는 생각을 너무 오랫동안만 한다면 정말 순식간에 한것없이
30살이 될거 같은데..
대학나와서도 취업 못한다는 그현실이.. 학점은행 시작을 흐리게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