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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간의백조가드뎌!!한의원으로~~

아싸리&#54... |2007.04.04 23:23
조회 1,33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올해로22살샤방샤방한 걸스~ㅋㅋ

고등학교때 학교에서 천안삼성전자를 갔는데 그땐 거기가그렇게 좋은지도모르고 너무 힘들어서 고작한달밖에못하고 부모님께 죽을꺼같다고하곤 퇴사한다하고 아주 어렵게 결국은 퇴사를해버렸죠..

그렇게 퇴사하고 집에 내려왔는데 부모님들은 그렇게 좋은곳을 박차고 나왔다고 막 뭐라뭐라하시고

저는 뭐라할말도없고, , 정말 힘들어서 미칠지경이였는데 집에서 밥도안먹고 누워서 그렇게 하루하룰보냈죠. .그러다 제가 옷에 관심이 많아서 아울렛같은곳에 면접을 보게되서 의류쪽에서 1년을일했어요 ~근데또 하다보니. . 판매는 너무 몸이 지치더라구요 아침10시출근하면 10시퇴근에 주말에도 풀근무, ,내친구들은 대학가서 주말엔 영화도보고 쇼핑도 하고하는데..난 그런거 전혀없고~~그렇다고 월급은 그다지 많지두않고. .제가그때 초짜라 90? 정도였구. .그렇게 하다 나중엔 110까지도 받았지만. . 내가 나이먹어서 이일을 오래동안 아니 매니져가 될때까지 잘할확신이 안생기더군요

그래서 제가 생각한 직업이. . 간호조무사

저는 한의원에 너무 일을 하고싶어서 신문에 보고 무자격증만뜨면 이력서를 내로다녔는데

열락한군대도안오더군요. . 일주일기다려라해놓구..절대안오는- _-;;;

울동네만해도 한의원2군대 치과1군대를 넣었는데 절대안오고..ㅋㅋ그래서 그곳은 안다니지만~ㅋ

아무튼 그런데 방금 알바(치과에서 스캔작업,오늘첫날했음-)를 끝내고 돌아와서 집에서 쉬고있는데 전에 제가 면접보로갔던곳에 전화번호를 한의원이라 저장했느데 방금 떠서 원장님 부인께서

전화와서 낼부터출근하라는거있죠~ㅎㅎ

월래 치과에서 10월달까지계속일하고 10월달에 간호학원을 등록해서 자격증수료할려구했는데

방금 늦은시간 10시 11분에 전화가와선출근이라는 소식..너무저앙~어케어켕+_ +ㅎㅎ

안그래도 집에오기전에 휴가나온칭구랑 내친구랑 술한잔씩 걸치고왔는데

그얘길들으니 온세상이 다 내것만 된거같고!!정말 날아갈꺼같고!!그동안 매일 이력서넣어도

열락안오니깐 더이상은 넣지마라고 말씀하시던 엄마에게 당당하게소리쳤죳^, ^

드디어 한의원에서 날선택하엿다고! 나진짜열심히할꺼라고!

정말 이젠정말 열심히 해서 낼부터출근하는 그곳을 내평생직장이라생각하고 열심히할껍니다!

아! 진짜 기분이좋아서 너무 말마니했네용~

백조여러분들도! 저처럼포기하지마시고! 무조건 들이닥쳐보세요!

전 지금까지 진짜 이력서 사진만해도 엄청마니날렷어요- _-.....20통은족히넘을듯;;

아무튼 화이팅입니다!!!!!!!!!!

 

 

 

+

4/5일.....

왠일~~!!!!!!!!!!!!!!!!!!!!!!!

울동네치과에서도 열락이왔네~~~~~~^, ^**********************

미쳐!!!!

복터졌넹ㅠㅠ

근데어디가더조아요????

ㅠㅠ치과랑 한의원중!!!!!!!

치과는  진짜 완전 가까운 우리동네아파트상가안에 있는 치과구요

한의원은 마을버스타면 바로갈수있는곳 이곳은 근데 번화가구요

아 근데 치과전화왔는데 일한다고해버렸는데~

자꾸아쉬움이남네용.ㅠㅠㅠㅠㅠ

뭐가더좋은가용???ㅎㅎ한의원오늘해보니 나름대로재밌던데

쑥냄새이빠싱,ㅠㅠ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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