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조그만한 중소기업에 다니는 여 25살이구요...
직원은 여자2명 남자2명 있구요...
파트가 달라서 남여각각1명씩 다른곳에 근무하구요~
바로옆이긴하지만 벽이 있거든요..그래서 제 상황을 제대로 파악을 못해요..
저랑 같이 근무하는 남직원때문에 미치기 일보직전이예여..
그 남직원은 그리적지도 많지도 않은 28살 이구요..많은가요?ㅎㅎ
암튼요... 지저분하기가 말로 표현이 안될 정도예여..
세수양치질은 기본으로 안하고오구요....몸에서 나는 냄새는 말도못해요...
거기다 비듬도 장난아녜여///세수도안하는데 머리라고 감겠습니까...
그것도 아랑곳하지않고 비듬을 막 털어대요..머리통을 통째로 손으로 막털어요..
생각해보세요 걸어 다니면
비듬이 막 날라 다닐꺼 아니겠어요?
그거정도면 그래도 참아줄수있습니다...
출근해서 퇴근때까지 손 절대 네버 단한번도 씻지않습니다...
그거도 보이는 앞에서 손가락을 푹 쑤셔 넣어서 코속에 이물질을 걸러내죠
아주리얼하게요 제가 못보는줄 아나봐요...다보이는데..우웩..>.<
그리고 그이물질을 걸러내서 옆에 잇는 문서나 종이에 쓰윽 닦아요...
그이물질이 나올때까지 계속파요....그러고나선 점심을 먹죠 손도안씻고
점심먹고 그손가락으로 이에 낀 이물질들을 다시 제거하죠..정말 열라 드러
미칠지경이예요...제 속이 다 부글부글.....같이 모 먹기도 시러요...
그 남직원일이 생산직에 가깝거든요...손이얼마나 시커먼지 말도못해요
그손으로 모든걸 다 해결하죠...ㅜ.ㅜ.....
음료수나 물....종류를 마실때 무지 듣기소리 싫은내는사람들아시죠??
후루룩후루룩 ...웁 하~~이런소리를 항상내죠..저 정말 옆에서 듣기싫어서 미쳐버릴것같아요
자리피하는것도 한두번이죠...맨날 항상 그래요....
또 트림도 수시로 하죠 아주 아주 수시로 말로 표현이 안되요..
욱욱욱 막 넘기듯이도하고 크게 꺼억 하기도하고 ....
점심도 얼마나 정신없지 먹는지...식신준하 저리가라예여...
허겁지겁 이거저거 막 먹어대요////무슨 굶어죽은귀신이 붙었나..///
같이 먹음 저까지 정신이 하나도없고 먹다가 체할것같고...같이 먹기도 싫어져요...
가끔보면 좀 모자란것같기도하구요...ㅜ.ㅜ
나가 미워짐 다미워보인다고 그러잖아요...전 그건 아닌것같아요..
제가 너무 예민하고 성격이 못되서 그런걸까요??
여러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좋은 의견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