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 살고 있는 찰리 월덕이라는 이름의 34세 남성이 화제의 주인공.
월덕은 불과 1년여 전 까지만 해도 283kg의 육중한 체중을 자랑했는데
피자, 햄버거 등 그가 먹던 음식의 총 열량은 26,000칼로리에 달했다고..
비만으로 인해 건강에 큰 위험을 느낀 월덕은 피나는 다이어트 및 운동을 통해
체중 감량에 성공했는데, 현재 월덕의 몸무게는 126kg.
월덕은 피자, 콜라 등 인스턴트 음식 대신 신선한 과일 야채 등을 먹었고
산책, 마라톤 등의 운동을 통해 체중 감량에 성공했는데
그의 다이어트 과정은 영국 TV를 통해 방송되기도 했다.
월덕은 현재 마라톤 대회에도 참가할 만큼 강인한 사람으로 변신했는데,
전혀 다른 사람이 된 것 같은 느낌이라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