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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에서 뺀찌먹은 그 여자

군시낙 |2007.04.07 00:11
조회 258 |추천 0

가니사 둘이 안돼겠는지 한명을 더 부른다는 겁니다~

오예~ 저희야 뭐 좋죠~~ㅋ 한명이 전화로 불러낸다면서 화장실로 처나가고 우린 그렇게 양주와

맥주를 조낸 까고있는데 전화를 걸러 갔던 그 가시나가 곧 한 명이 온다는겁니다~

한 20분 기다렸나... 마중나가서 데려오더군요~근데....

워워~~~스판으로 된 흰정장바지를 입은 그녀에게 우리셋은 필이 꽂혔습니다~

긴생머리에 화장은 거의 안한듯한데~ 와 장난아니더라구여~

그 여자때매 3:3 짝은맞는데 머 거의 3:1판이더라구여~ 그래도 제딴에는 나머지 두여자 존심상할까바

가끔 눈길도 주고 얘기도하지만 별 신경이 안쓰더라구여 ㅋㅋㅋ

근데 문제는 그떄 터진것입니다~ 첨에 가시나 둘중에 한 가시나가 제 친구한놈한테 와전 빠져서 대놓고 구애작전을 하는겁니다~

끝나고 둘이보자느니 오늘 밤샌다느니~ ㅋㅋㅋ 얼굴은 머 우웩정도는 아니지만 머 이상한거도 나고

(화장해도 다보임 -_-;;) 머리도 아줌마 파마에 암튼 비호감스타일인데~ 그거 단지 짧은 치마 입은걸로  막 들이대더라구여~~ㅋㅋ 어캐들이댔냐면여~ 막 옆에 앉아서 다리를 대놓고 벌리고 막 꼽니다

샤론스톤처럼 ㅋㅋ 어두워서 잘보이진 않지만 다보입디다;; -_-;;제 맞은편 ㅋㅋ

제친구는 별떨떠름하게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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