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같이 일하실 책임감 있으신 분 없으신가요?

해바라기씨 |2007.04.09 00:11
조회 801 |추천 0

무슨 취업난이라고들 하는데 도대체 회사에선 맞는 사람을 구하기가 왜이리도 힘이든지-_-;;;

 

저희 회사는 디자인 회사구요~ 사인디자인이 주종목인데 동네 간판보다는 구조물,LED같은것도 디자인하고 해서 전문직으로써 배울것도 많고 비젼도 있는 회사거든요

 

직원은 사장님이 두분이시고, 전무님, 영업직 두명인데 이 분들은 거의 사무실엔 잘 안오시고 아예 출근을 안하시는 날도 있구요

 

그리고 기획 및 시공,제작 하시는 분들이 4분이신데 현재 더 구하고 있구요~

 

안에서 디자인을 하는 여직원이 저까지 포함해서 현재 2명이거든요

 

디자인 배우면서 같이 일할 직원을 구하는데 잘 안구해지네요

 

사무실엔 거의 여직원들끼리 있기때문에 누구 눈치보이고 막 이렇진 않거든요

 

분위기도 좋은 편이고...

 

일은 적지않아요

 

계속 성장해가는 회사라서 일 정말 많고 물론 한가할땐 놀기도하고 정말 한가한데... 일 많을때는 야근할때도 있구요

 

9시 출근해서 7시 퇴근이예요

 

회사는 경기도 광주에 있는데 성남 사시는 분은 출퇴근도 시켜드리구요

 

대신 정말 전문직이라 본인만 원한다면 결혼해서도 그렇고 계속 일할수 있어요

 

학력은 별 상관 없어요

 

저도 고졸이지만-_-;;;

 

일러스트나 포토샵같은 툴을 사용할줄 안다면 더 좋지만 열정만 있으신 분이면 제가 잘 가르쳐드리면서 일할 수 있는 그런 직원분 구하는데...

 

면접은 몇분 봤구요~

거의 지원자가 남자분이셨는데, 남여 따지는건 아니고 어차피 저희 디자인팀 빼고는 다들 남자 직원이긴 하지만 저희가 둘 다 여자이고 그렇다보니까 여자분이 좀 더 편하지 않을까...해서요

 

혹시 이 글 읽으시는 분들 중에 저희 회사 취업하실 분은 없으신지요~^^;

 

이쪽 계통이 원래 초봉이 좀 적어서...저희 회사도 초봉은 적은 편인데, 좀 지나고 나서는 그리 적게 주는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도 제 나이에 비해서는 나름 적지 않은 월급 받는다고 생각하구요

 

또 월급 뿐이 아니라도 열심히 하고 오래된 직원들은 회사에서 그만큼 생각하고 챙겨주는것도 있어요

 

 

 

저희랑 같이 열심히 일해보실 분 있으시다면 연락주세요~^^;

 

메일:loveliness01@naver.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