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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컬레이터이용하면서.. 질서해야하는건아닌가요?

바쁜소심이... |2007.04.09 02:50
조회 988 |추천 0

다름아니라..

제가 본집이? 경남이지만 잠시 전남갔다온 이것은? 노포동..-_-

노포동에서 지학철타기위해 시간이 늦는탓에 빨리 올라가려고 일부러

에스컬레이터이용해서 올라갔죠.... 근데 사람들이 올라가는길에 뭐..보통 도착하기전까지는

경직자세로 그대로 올라가지만

저는 시간이 아끼기 위해서 에스컬레이터이용해두 계단을 걸어가듯이 발를 하나하나 오르곤했죠

그런데?

가다가 지근재근로 서있는사람들의 모습들.....그러러니 넘어갔지만

그앞에 -_- 젊은여성과 아줌마 팔짱끼면서 서있더군요

저는 빨리올라가기위해선 말건너봣죠..

"저기 순서좀 서세요..한쪽은 올라가게..좀-_- 비터줄수있을까요?"

그랬다.. 많은사람들있지만 무시하듯말듯..일단

비켜주시길래 감사하듯이 눈인사정도 했죠

근데 그순간 젊은여자 20대후반? 했던말 다 들었어요

"저사람은 계단이나 이용하지 왜 여와서 ㅈㄹ이야"

그말듣고 황당해서 남들 다보는앞에서 어이가없었죠..

일단 에스컬레이터 나가고나서 무시햇죠

근데 지하철 계단있지만 뭐..내려가는쪽이라 별 신경안썻죠

가만히 있다가.. 지하철기다리는중 아까 했던말 그여자 또 보게된거죠

그냥 넘어가고 얼굴만 마주치게되면 아까 그20대후반여자. 나랑 비슷한나이지만 옆에잇는 자기네

엄마인듯 싶어 그냥 아무렇지않게 내려야할 서면..

서면에선 올라가는 계단옆에 에스컬레이터이용하게됐죠

근데...전 또 에스컬레이터이용하는대두 계단올라가듯이 올라갔죠

또 그아줌마와그여자 팔짱끼면서 저러고 -_-

또 애길했죠 "지성합니다 올라가게 좀 비켜.."

그순간 그여자의 엄마라는? 아줌마 한마디하셨다..

"어이 아가씨 계단이나 이용하지 왜자꾸 에스컬레이터타면서 올라가고그래? 아까도그렇고!"

아줌마인지라..아줌마라서 소리큰건 별신경안쎳죠

근데.....지하철에선 인원이 아마도 수십명이나 되는 자리에서 그소리치시고..-_-

솔직히 딴사람들은 에스컬레이터이용하면 1자줄로 서서 옆에 1자줄은 빠르게올라가는순서라는걸

모르시는건지.. 저는 예전에? 하여튼말입니다..

서울에 살았을땐 에스컬레이터 이용하기가 제일 편하죠.

왜냐.. 에스컬레이터이용하면 편리하게 올라갈수있게쯤 줄서는 시민사람들..

근데 부산에는 왜 헝크신지.

아까부터 부산 노포동에서 계속 보셨던 몇분은 그사람들도 어이없는듯 멈직했죠.

저는 26살-_- 솔직히 할말없죠 아줌마한테 대들이순없어서 소심했죠..

눈치을 채셨는지.. 노포동에서 지켜보던 한 아저씨가..

그아줌마에게 "아줌마 에스컬레이터이용해두 질서가 있는거예요 왜 학생한데 그러세요?"

역시나......너무나 고마운 아저씨 ㅠ_ㅠ

그아줌마는 부끄러워서 그런지... 기침하시면서 가버렸습니다..

 

저는 그아저씨한테 고마워서  "감사합니다..;;; "

그랫더니 "학생 아니야 나도 너처럼 에스컬레이터이용하면서 계단처럼 올라가곤 그런일 겪은거 많았어 ^^;"

흠........부산에도..에스컬레이터이용하면 질서좀 시켰으면 좋겠네요..

 

다름아님 부산뿐만아니라 모든사람들도 남들 한소리 하지않게쯤

에스컬레이터 질서문화도 바꿔야하지않을까요..

 

그나저나 그아줌마와 그딸래미....처음부터 조용히 비켜줬으면 이런일이없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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