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조회수굉장히올라갔네여...
아 사진 보고 뭐 침대가바꼈다고 모텔이라고 하시는분이 많아서 다시글올려영,,
첫번째사진 저 울산으로 피서가서 방잡아서 바닷가나가기전 옷안에비키니입고찍은거예여.
나머지사진들은 다집이구여,,ㅡㅡ
제싸이가셔셔보시믄 알꺼예여.
이상한 오해업으시길바랍니다,,ㅠㅠ
제얼굴에 평가받고싶습니다.
저두 저 나름대로의 제얼굴에 자신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친구들의 말에 쇼크먹어 지금사진을 올립니다.
제친구말이 제얼굴은 지금 우리세대 (참고로제나이는22살입니다;)우리세대에
별로좋아하지않은얼굴이라고 합니다..ㅠ 20대중반이나 후반 그이상으로 그나마 먹히는얼굴이라고
하더군여..
그말을 듣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동갑친구나 연하한테 인기가 없습니다,,,
요즘은 개성시대라 너처럼 너무 재미없게 생긴애들은 안좋아한다며 졸 꼽주더군여..ㅠ
집에들어와서 거울을보니 코가 너무낮습니다,,사진보면아실껍니다.원래낮지만그말듣고 너낮아보입니다.ㅠ
요즘 자연이든 성형이든 코가 다 높잖아아여,,그래서 코가 높은여자들은 신비해보이고
도도해보이고 그런데 사람들은 저보고 귀엽게 생겼다라고만 하지..뭐 도도해보인단말을
들어본적이 없습니다,ㅠ그래도 어디선 기죽진않을얼굴이라생각했습니다!
그렇다고 공주병은 아닙니다....아니다....공주병맞습니다..친구에게이말을듣기전까진...ㅋ
뭐 욕하신분들많겠지만 제인상이어떤지 이미지가어떤지 다수의의견을 듣고싶습니다.ㅠ
뭐,,,충격을 이미먹어서 댓글에 충격받을 마음의 준비하고 개깡으로 사진올려봅니다.
그래도 사진빨 쫌받는거올릴꼐여..그래도..이뻐보이고싶은 여자의맘입니다.ㅋ
더솔직히평가해주실분은 제싸이들어가셔셔 평가내려주세여..
http://www.cyworld.com/01062187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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