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친 외숙모께서 여행사를 하시는데
팔라완 괜찮다면서 날잡으면 바로 얘기하라고 하셨대요...
그래서 4월 21일에 외숙모 뵈러 다녀오려구 하는데...
전 아는게 없으니까 혹시나 아시는분들께 물어보려구요...
혹시 계약하시거나 다녀오신분들...
어떻게 계약하시고 다녀오셨는지...
얘기 좀 해주세요...
남친네 식구쪽이라 맘에 안들어도 왠지 끌려가야할거 같은 생각도 들고...
그래도 몰 좀 알고 가면 더 자세히 물어볼 수도 있고...
그래도 조칸데 얼마나 더 잘해주시는건지도 궁금하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