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이상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어여..
현 편승엽 부인하고 결혼말 나왔을때 말이져.. 그때가 길은정하고 사랑하지만 어떻고 저떻고 해서
헤어질 수 밖에 없다.. 그러면서 둘 다 울고 불고 했거든요.. 그때도 쪼가 미심쩍었지만서두..
여튼 길은정하고 헤어진지 몇달만에 지금 부인하고 결혼말이 나와서..
그당시 혼자생각에 저 사람 결혼중에 바람핀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은연중에 했었는데...
이번에 이런 사건이 터졌네여.. 그래서 저는 편승엽쪽에 흠이 있는 것 같습니다... 길은정도
물론 악감정에 더 나쁘게 강조해서 얘기하구 그랬을 수도 있지만서두요..
여튼... 제 생각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