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키스(유기농아이스크림)' 얼마전까지만 해도 내게는 참 좋은 이미지 였다.
더러는 차이가 있지만, 고객으로 나름대로 만족 했다.
헌데 어제 분당 수내점에서 아주 매우매우 불쾌하고
정말 서비스 매너 꽝인 행태에
분노했다.
들어가자마자 주문를 냈다. 같이가신분은 스토루베리~
와 레몬차를 주문받는 친구가 메뉴가 하나 없단다.
그래서 메뉴를 변경했다. 그이후 아무소리가 없었다.
한참만에 나타난 서빙친구.. 레몬차가 없단다..
.ㅠ.ㅠ
재고관리 부실..짜증남~ 한소리를 하고서 메뉴를 변경
했다. 오랫만에 루이보스티를 주문했다.
서비스업에서 기본행태가 안된 매장이라 그냥 나갈까
하다가 늦은 시간이라 그냥 참기로 했다.
잠시후에 주문한티가 나왔는데 왠지 엉성한폼에 불안해
보이는 티포트가 등장했다.
뭐 차가운 날씨라 감사하게 생각했다.
한참 얘기를 하다가 난 날벼락을 맞았다.
아무런 액션도 취하지 않았지만,테이블이 살짝 흔들거렸는데 티포트가 기우뚱하면서
찻잔이 내려지면서 바지위로 앗 뜨거 젠장..게다가 핸드폰
까지 물벼락 세례~~~.
뜨거움을 참는것도 참는거지만 핸폰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핸드폰을 닦느라고 신경쓸 겨를 이없었다.
다가온 서빙친구와 주인인지 거지같이 더러운 인상의
소유자 남자 멍청히 쳐다보기만했다.
뭔가 고깝다는
표정이다.
재수없는 서비스에 불만
이 가득했지만, 몸이 아픈 관계로
그냥 나와 버렸다.
일은 그 후에 벌어졌다. 모시고 간 손님이 계산하러 가자
황당한 일이 벌어 졌다.
손님의 실수로 기물이 파손됬는데... 변상을 하라는 것이다.
구하기 힘든 기물이라 12,000원을 배상...하라고.
우띠~ 이 닭대가리들
손님이 다쳤는지 확인도 안하고 그저 그깟 기물에 변상..이런 완전히 소비자를 봉으로 아네 이거이거 완전히 PL법에 걸리는 거인디.. ~~~.
고객에게 세심하게 배려해도 모자랄판국에 뭐가 어찌해
결국 같이가신 손님이 옥신각신 손님이 결국 드러워서
고객에게 주지시키지 못한 걸 빌미로 50%를 변상했단다.
참내 어이가 없어서리~..
손님은 뜨거운 찻물에 살짝 화상을 입었건만, 비싼 핸펀이 물벼락을 맞아 고쳐야 하는데
제 이속만 챙기는 무식한 장사꾼~덜.......
이딴 브랜드한테 얼마나 짜증나는지 ...
이런 브랜드~들 제대로 혼나야 정신 차릴텐데...소비자가 봉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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