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눕히긴 눕혔는데..헉!!왠일..ㅡㅡ

바보 |2007.04.10 00:58
조회 2,044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24살 건장한 남성입니다,...

얼마전..친구 여자친구에 친구와 술자리를 갖었습니다..

헐..왠일..정말 그녀는..아름다웠습니다..한눈에 뿅..갔죠..

그녀는 모모 홈쇼핑 모델이었어요..머리는생머리..얼굴은정말 연예인 최정원 닮앗어요..

그래서저는 말은못하고 쳐다만봤죠.. 그리곤 친구와 친구여자친구는 술자리끝나니 바로 자기들끼리 사라지더군요..전 그녀와 단둘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전..집에 그냥가자니..그녀가 걸리고..그래서 집에 대려다줬습니다 알고보니..제집과는 불과 보도 10분거리군요..우연인가요?

그리곤 다음날 또 그녀와 친구 친구여자친구와 술자리가 있습니다..너무 좋아서 벨벳자켓과..멋진 바회색바지를 입었죠.. 쌕끈하게 차려입구 나갔어요 지갑도 혹시모르니 20마넌정도 카드에서 빼고요..

그리곤 나갔어요...어제와 똑같이 술마시고나서 친구와 친구여자친구는 또사라졌어요..그래서 전 어제 와 똑같아서 그냥 하던대로 집에 대려다 줬습니다 2번째만남이였습니다. 집앞 에 서서잘들어가..인사를 나누곤 전 걸어가기시러..택시 잡으려 길가에 왓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전화벨소리가 울리는겁니다

그래서전..전화를 받았쬬..그녀인겁니다.. 그녀는 갑자기 우는거에요..ㅡㅡ;; 순간 당황해서" 왜그래 무슨일이야?  " 그랫더니 그녀가 하는말" 늦게들어가서 그런지 부모님이 문잠구고 나가라구 그래.."이러는겁니다..ㅡㅡ;; 전 바로 그녀집앞으로 갔습니다 그녀가 훌쩍훌쩍 우는거에요..그래서전 잠시 그녀를 위로하기위해 밤길을 조용히 걸었습니다..그녀가 그러더군요..오늘 집에 못들어갈거같으니 넌 어서 가라구 하더군요.. 순간 번쩍하며 무언가가 떠올랐습니다..그때 떠오른 생각은 "그럼 집에못들어가면..헉! 2번째만남에서 눌러?"이생각이 퍽드는것이에요..그래서 전 다른사람들과 똑같이 평소와 똑같이..ㅋㅋ 그럼 내가 같이 있어줄게..나 내일 어자피 학교 개교기념일어거든..<<사실 그짓말..ㅡㅡ;;땡땡이..

그리고는...피시방갈래?그랫떠니 할거없다고 싫답니다..ㅋㅋ 순차적으로 돼가고잇는겁니다..

그리곤 2번째 그럼 찜질방이라도..그랫더니 그녀는 난 사람많은거시러..그러는겁니다 그럼 게임 끝난거 아닙니까? 그녀두 원하는거같구..그래서 그럼 맥주사서 모텔에서 잠시 쉬었다가 낼새벽에 갈까?

---사실..쉬는게 아닌거 아시죠? ㅋㅋ  그래서 대리고 갔습니다 그리곤 맥주 한잔하고   침대에 누어

한단계씩 갔습니다 kiss 그리곤 브레이지어 스윽..그리곤 가슴살..만졌죠...그런데 이상한겁니다

그녀가 엎드려있는것이에요..ㅡㅡ;; 그래서 그녀에게.."엎드려있지말고 똑바로누어.."그랬습니다...

헉!! 근데 키스하는데 몸은 엎드려? 그리고 풍선이있는게 앞에 맞는데 꺽지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녀에게 "너 왜 꺽지가....?" 그랬더니 그녀는 그러는겁니다.. 어렸을때 요리놀이 하다가 진짜칼로 잘려나갔다고..ㅡㅡ 그리곤 그냥 햇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잠든사이 불키고 봤씁니다..헐...

왠일 한쪽이 읍습니다..ㅡㅡ;; 그때부터 여자가 무서워지는겁니다.. 

혹시 제심정 아시는분..있으신가요?이건 정말 평생 한번 있을까 말까한 일이라...

이건정말 공감할수읍는 그런이야기라서..ㅡㅡ 마냑에..님들은 제일을 겪으셨다면 어떻겟어요?전 사실 그녀가 맘에들어요..ㅡㅡ;; 그렇다고 관계안갖을수도없고..갖을때마다 사실 두렵습니다..ㅡㅡ;;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죠?ㅡㅡ

 

______________________아!  리플 약하게 해주세요 ㅠ,.ㅠ 욕먹을라고 올린건아니고 동감대 형성하려고 올린거니 약하게^^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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