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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무도회 같은 세상...//

조앤 |2003.05.02 10:29
조회 316 |추천 0



우리가 사는 세상은

거짓 투성이야...


가식의 집합체들이 모여사는...


그 누구도 쉽사리

자신의 가슴을 열어

전부를 보여 주려 하지 않지...


모두가 가면을 쓰고들 있어...

소심하고 겁도 많아 주저하는게 뭐 그리도 많은지...

가면을 쓰면 더 대담해져야 하는데도 말이지...


이젠 솔직해져 봐...

뭐가 두렵니...


세상은 딱 한번 밖에 못사는건데...


나부터...

가면을 벗겠어...


넌...

벗든가 말든가...





조앤...

P.S. 힙합을 쓰레기같은 음악이라고

음악으로 쳐주지도 않고

듣는 것조차 거부하는 사람들은

실생활은 얼마나 고상할까요...


가장...인간적인 음악인데 말이죠...


세상의 오욕...인간들 사이에서의 갈등...

조금도 거르지 않고 직설적으로 다 표현해내는 가사에서

그렇게 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대리만족을 느낀다고나 할까...


뭐든...인간적인 게 가장 좋습니다...

자신 안에 쌓이는 거 있음 스스로 알아서 풀어내고...

다른 사람과의 갈등 같은거 오래 묵히지 말고...


오늘 아침엔...

오래전부터 별러왔던 2Pac의 스페셜 올리면서

용기백배하여 객쩍은 소리도 좀 해봤네요...^^

(사실은...심한 거부감 드릴까봐 조금 조절했음...^^

아무리 겁을 상실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가끔은 남의 시선도 의식함...^^)


오늘 들려 드리는 8곡 외에도

2Pac의 히트곡은

'Hail Mary', 'Hit Em Up', 'How Long Will They',

'I Ain`t Mad At Cha', 'Dear Mama' 등등...셀 수 없이 많지요...


힙합이 시끄러운 소음에 지나지 않는다는 선입견...

그대에겐 없었으면 하는...작은 소망이 있어요...



☞ http://my.stoneradio.com/joan2206 조앤의 뮤직월드

Click~! 762회 [가면 무도회 같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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