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전에 여친이랑 헤어지고
2주이따가 연락을해서 지금 오빠동생사이로 지내고 있습니다
사귄지는 1년 넘게 사겼구요... 여친이 다른 남자를 좋아하게 돼어서.. (그남자는 여친한테 잘 안해준다는..) 그래서 제가 차였죠...
어제 술이먹구 싶어서 여친이랑 술을 먹었습니다
자꾸 자기 남친 얘기를 하더군요 (담배피는모습도 멋이따는둥.. 멋이따는 소리만 하더군요)
자기도 왜 이렇게 됀지 모르겠다면서 첨에는 호기기심으로 한번 찔렀는데
그남자가 넘어와따고.....
그러케 2병 3병이 넘어가면서.... 어떻게 한번이라도 볼수 없을까 그런얘기를 하길래
자고 싶다고 문자보내라고 했죠.. 역시 예상대로 전화가 오구... 남자친군 아프다면서 델러 오지않더군요 예전에애인은 만나러간다면서 저한테 5천원을 빌려달래요... 빌려줘서 안될것 같다는생각ㄷ에
안빌려줬어요... 순간 이러케 살아서 머하냐는 생각이 들어서 병을 깨고 .. 손목을 그었습니다...
용기가 없었나봐요.. 실핏줄만 터졌더군요... 그리고 그녀는 도망가버리고 저때문에 남자친구랑 꺠져따고.. 이제 두번 다시 연락 하지 말라고 하네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아직도 그녀가 너무 보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