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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아리송한 말들과 착각하게하는말들 ㅠㅠ어떤쪽으로 전 움직여야할까요?

내용상비공개 |2007.04.11 15:47
조회 509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체육을 전공하는 한 남학생입니다

요 한 3주전에 제 어렸을때부터 친했던 여자애친구가 아리따운여자분을 소개해줬습니다

소개해줬다기보다ㅡㅡ술먹는자리에 어렸을때부터친했던친구를만나러가기위해

갔다가 다음날인가 다다음날에 그 여자분이 먼저 연락이왔습니다

그래서 뭐 이렇게 저렇게 연락잘하고 만나서 술한잔도 같이하면서 심도있는 얘길나누고

속시원이 옛날 과거까지도 다 서로 얘기했습니다

저는 너무 기뻤습니다 여자친구랑 정말 안좋게 헤어져서

다신 여자한테 마음 못열줄알았는대 그분에게만큼은 마음이 조금 열렸습니다

저는 너무 신기하고 뭐 ~그래서 좋아하는마음도 생겨서 연락도 자주하고

걱정도해주고~ 이것저것 챙겨주고

그렇게 지내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느날...........따라란............

연락잘하다가 그다음날부터 연락이 하루에 두번 세번 오는것입니다ㅡㅡ;;

그래서 저는 대충 눈치를 챘습니다 연락이 하기 싫은가.........?

하루종일 진짜 걱정도되고 공부도 운동도 손에 잡히지도않고 그렇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근대 그냥 저는 이해했습니다 바쁜일이있겠거니.. 뭐 친구들이랑 놀다보면 그럴수도있지

뭐 사귀는것도 아닌대 하면서 저는 이해를 했습니다

근대 그 다음날도 역시....;;

그래서 저는 어렸을때부터 친했던 친구한테 연락을해봤습니다

야! XX야 난대 그 여자분말이야 나랑연락하는걸 친구로써연락하는거야 아니면

어떤거야? 내가 눈치없이 막 억지로 연락을 강요하는건가 ㅡㅡ??

라고 보냈더니.......................

친구왈 :너 되게 부담스럽대-- 남자친구인마냥 행동한다고ㅡㅡ........그리고

        잘 안맞는것같대 나는 잘모르고 하는소리일지도모르니깐 걔한테 직접물어봐...........

라고하는겁니다ㅡㅡ

완전 황당했습니다 제가 제 감정을 컨트롤못하고 막 들이댄것도아닌대;;;;

밀고 땡기기도했다고 생각했는대 ㅡㅡ

제 눈치가 대충 맞았던겁니다................

그리고나서 그날밤 저녁에 전화통화할수있냐고 문자가 왔더군요

그래서 통화를했죠 ! 그 여자분은 제가 싫진않대요 좋긴좋은대 그렇게 막 좋은것도아니래요

사귀면 그렇게 걱정하고 뭐챙겨주고 하는건 당연한대 사귀지도않는대 그렇게 하는거 솔직히

부담스러웠대요 그리고 뭐 제가 너무 착해서 다가가기가 조심스러워진대요ㅡㅡ;;

그렇게 말을하면서 끝으로 연락을 끊고싶어? 아니면 계속 연락하면서 친구로 남든 연인이되든

몇번더 만나보고 좀더 연락하면서 지내볼래...?

이렇게 얘기하는겁니다ㅡㅡ

어쩌라는겁니까 나보고 ㅡㅡ

내가 뭐 부담스럽게 한것도 없는대 나만 완전 의처증 환자 되는것 같고

그래도 저는 헤어진여자친구 다음으로 정말 진심적인 마음이 생겨서 저는 계속 연락을 하자고 했습니다

그 여자분은 저한테 연락해서 뭐 어디냐 집이냐 술집 어디냐 집이면 어떻게 확인시켜줄꺼니 뭐이런식으로  ㅋㅋ 웃으면서 얘기도 하고 가끔 진지하게 얘기할때도있구요.. 

막 그러는대 ㅡㅡ;; 그게 저를 좋아해서일까요 진짜 장난일까요.........

장난이라면 전 이제 연락을 계속 해야 되나요 말아야 되나요...

저는 연인으로 발전하고 싶음 마음이 굴뚝같은대 ㅠㅠ 제가 욕심이 너무큰가요...ㅠㅠ?

아 참! 그리고 여자분이 되게 자존심이 쎄요 ㅡㅡ사소한거에 목숨걸고 자존심부리는사람있죠??

그런스타일이예요 커다란일에는 자존심안부리고 뭐 그런스타일 ㅎㅎㅎ

여러분들의 의견이 필요해요 ㅠㅠ 여자분들이 많이 글을 남겨주셨으면좋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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