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남친과 피시방인데요
커플석에 둘이앉아잇답니다
새벽이라 사람은 없네여
톡글을 읽고잇다가..
갑자기
감사기도..드리고 아기잘도잔다..아~? 이런노래가!!
허밍으로 들립니다
제가 잘못들은지 알앗는데 남친이 절 갑자기 쳐다보네요
노래불럿냐고!!!
아 놔 무서워죽겟습니다1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도 이런경함잇나요????
젠쟝
지금도 들려요!!!!!!!!!!!!!!!!!
아놔
그런데 자꾸들으니.. 음치인거같기도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딴노래 하라고 말해주고 싶기도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또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