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어야지
아니...
끝났짜나...
그렇게한달두달...이제5달...
잊기로하고..
지내다가도
문득문득...생각나는너때문에
내가너무힘들다...
보고싶어..
그렇게 무참히..가버렸어도.
다른여자랑행복한너라도..
니가돌아왔으면좋겠는데..
이미끝난사랑붙잡고애들이모하는거냐고
좋은사람만날꺼라고말하는애들말따위들리지않아..
어제..결혼한친구들커풀이랑..같이나들이를갔다왓어..
기분이좋아서술을마시다가..
문득....
나는..혼자구나..생각이들어서..
집에와서..
너또너와의추억이담긴상자를보며..
울엇어...
전화를걸어보고목소리라도듣고싶지만...
내전화..받고..꺼버린널..
또느끼고싶지않아서...
한참을울다가..잤어....
언젠가..나도웃으는날이오겠찌.....
내가언제이런사랑해봣냐고...
근데말야..
보고싶어....
내손을..잡아주던..
니가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