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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남편이 죽는다면은??

ㅜ.ㅜ |2007.04.14 00:22
조회 313 |추천 0

 

첫아이 낳고..

집에서 아가만 보다보니...맨날 생각나는건..

혼자 벌어서는 진짜..어렵네요 ㅠ

이제 슬슬 일을 해볼라고..밤마다  이리 뒤척..저리뒤척...고민중입니다.

장사를 해볼까? 월급쟁이로 완전빵으로 지내볼까?? 고민하던 찰라에......

사주를 봤네요..

영화관같은데...3명정도 있는 그런 자리 있자나요..

전에도 장사 하려고 한번 본적은 있습니다..

그때만해도 처음 보는 점이었고..궁금한게 그다지 없었는데...장사운 빼고는요..

이번엔 신랑것도 물어봤는데..

남편이 어디가 아프냐고 묻더라구요..

신체 건강하고..담배도 안피고..술도 맥주 한캔정도구요..

운동도 꾸준히 하는편이라~

아푼데는 없다고 하니깐..

이번에 기운이..회사 사이에서 백호살??<======정확한 단어는 모르겠고..

그래서 회사를 옴겨야 한다구 하드라구요..

전에 친구 남편이 죽었는데...그분한테 백호살이 껴서...죽었따나..머라나...ㅜ

그래서 갑자기 생각이 나서......

사주보는 아주머니한테.."그거 죽는거 아니에요??"그러니깐..............

"어떻게 아셨어요??"그러는 겁니다.ㅠ

꼭 죽는건 아니고..혈청인가??어쩌구 저쩌구...생각도 안납니다.

분명한건...기운이 좋지 않으니,,,여름이 오기전에...4,5월안에 옴기는게 좋다네요..

그때가 옴기려면 운이 따르고...~~~

크게 다칠수도 있다구요..윗상사랑 마찰과...암튼 다친다구요..

처음 입사해서 6년정도 몸 담고..힘들어도 오픈멤버로써 회사에 희생을 하면서..

일찍 출근하고..늦은 귀가에 열심히 다니는데..

이젠 울아가도 있는데...흐흐

전체적으로 좋은 소리는 별로 안해주더라구요..ㅠ

사주 어디까지 믿어야 하나요??

너무 찜찜합니다..............ㅜ

저는 지금 후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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