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이 지나간다..차 한잔과의 달콤한 휴식..
하루가 정말 빠르다...눈뜨면 하루가 또가고
그렇게 맞이하는 사람들...
내일을 위해서 준비를 해야하는 우리네 인생..
사랑에 대해서 얼마나 안다고 저리도 할말이....
가슴속에 아직도 응어리진 그 무엇들....
시간이 가면 갈수록 풀어지지 못하는 옹졸함이지만...
이것또한 나이기에 버릴수가 없다..안그러면 자신이
죽어가니깐...이제는...그 어떤 눈치도 안볼것이다..
그렇게 살고 싶다...휴...답답한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