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게된남자가있어요
그남자랑 그남자애아는형이랑 저랑넷이
술을 밤새도록마시고
DVD방에가서 자게되었는데
성관계를갖었는데
질외사정을했긴했어요
그다음 해가떠서
헤어지고 집에오는길에 문자가왔는데
혹시모르니까 피임약챙겨먹으라고
문자가왔는데 부끄럽다는식으로말을넘겼어요
그후에 집에와서 저는 자고
일어나서 그남자에게 전화도하고
아무렇지않게 하는데
약을먹었냐고그러는거에요..ㅡㅡ..
사후피임약은 산부인과에서밖에
처방받아서살수있는거아닌가요?
그래서 대충 대답을회피했는데
방금전 네이트온에 들어오길래 이야기하다가
장난식으로 나책임져 라는말을했는데
헉.......이러는거에요
그러다 남자애가나갔는데 ....
저한테 정내미가 떨어지는건아닌지모르겠어요ㅠㅠ...
제가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