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저의 소개를 하겠습니다.
나이는 24살이고 어린나이에 관X청이라는곳에 취직하여~ 현제 공무원입니다.
야간에는 학교도 다니면서 열심히 살고있는 떳떳한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제 소개는 여기까지 하구요~ 본론으로...
오늘 근무중 일이있어 대전북쪽지방에있는 모 동사무소에 가게됐습니다.
딱 들어가서 여러가지 볼일을 보던중 맨 구석에 후광이 미추는 아리따운 여성분께서
계시는겁니다. 당장이라도 말을 걸어보고 싶었지만 그럴용기가 부족해 하질 못했습니다.
그래서 네이트 공감톡을 즐겨하시는분들께 이렇게 도움을 요청하고자 합니다.
연애고수님들 도아주세요~
가장 자연스럽게 접근할수 있는 방법 부탁드립니다.
사람으로 태어나 사랑을 할수있는것이기에 다른님들도 그런경우있지요?
악성리플은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공무원이 이시간에 일안하고 네이트하고있다고 글 올리실분 있을거 같은데..
지금까지 일하다가 잠깐 짬이나서 들어온거니까 태클하지 말아주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