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
톡 매니아인데 처음으로 글을 남겨보네요.
저는 올해9월이면 4년차 되는 직장인이예요..
네이트톡에서 무시당하는 경리사무원이죠~ ><
왜 그렇게 경리사무원을 무시하는지 모르겠지만,, 흠,,냐..
저는 조금만 사무실에서 사장님과 저 둘뿐이예요. ㅋㅋ
처음에는 무쟈게 심심했는데,, ㅋㅋ 이제는 혼자있는게 넘 편해요.
사장님도 거의 외근나가셔서 혼자만의 시간이 많죠~ ^^
내년의 결혼을 목표로 열심히 직장생활하고있는데 가끔씩
일년의 한두번은.. 관두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이 들지만, ㅋㅋ
사장님 좋으시고 이만한대 없을걸 알기에 굳게 참으며 잘 다니고 있네요 ^^;![]()
요즘은 경기가 안좋아서 사무실에서 시간때울때가 더 많아서 ㅠ
항상 마음속으로 투잡을 원했지만 실행을 하지 못했는데.
이번엔 굳게 마음을 먹고 이번달부터 투잡을 할려구요.
다행히 사장님께서도 사무실에서 제가 다른거 하는걸 싫어하지않으셔서 도전해봤답니다.^^
제가 도전한 투잡은요, 손그림~"♡ 이라구
싸이 타운에 개설했는데요,, 핸드폰튜닝케이스를 제작해서 파는일이예요,, ㅎ
관심있으신 분들은 놀러와주세요~~ ^^
이벤트도 하고있는데 아직 초짜라,, 많이 힘드네요,홍보도 잘안되고. ㅠ
구경많이 해주세요~!! ^ㅡ^
남은 하루도 우리 활기차게 보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