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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어진지 4년 아직도난 힘겹다

내사람입니다 |2007.04.17 15:26
조회 433 |추천 0

내용이 많이 길어서 읽기 힘드시겠지만 글자도 틀린게 많을거지만 이해해주세여 ㅜㅜ

 

 

고등학교 1학년때 친구 소개로 알게된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와 여자친구는 사는곳이 멀어 학생신분이라.. 토요일에 내가 올라가거나

여자친구가 내려왔습니다.  그렇게만난거도  고3때였습니다 고 1~ 2 학년땐 서로 편지 주고 받았지요.

전화기도 있었지만 서로 편지도 자주했습니다..

.

여친은임문계 저는 공고생  여친이공부 와 집안 문제로 많이 힘들어 할대마다  어떻게 도와줄수

없다는거에 마음만 아파했습니다 그맘을 여친이 알아주고 그런식으로 우린 어렷지만 진심으로 사랑 했습니다 저에겐 처음으로  다가온 사랑이였습니다 .. 그래서 더욱더 잘해주고 그랬습니다.

 

고 3 이대고는 제가 토요일 학교를 마치면 여친이 있는데 올라가거나 여친이 저희집에와서 하루 자고

가고 그랬습니다 . 저희집은 개방적이라고 해야할까여 어머니가 다른어머니에비해

저희 나이또래 애들 맘을 잘알아 주십니다 그래서인지 여친이 객지서 우리집에

널로오는날이면 용돈도 주시고(데이트 비용) 여친한테 잘해줬습니다

여친도 집안사정이 힘들어서  엄마 라고할정도로 친하게 지냈구요

 

그리고 한날 여친이 내가 사는곳에 있는 대학 다니면서 매일 얼굴 보고 다니고싶다하더군요

반에서 1~3등을다투던 공부도 잘하던 여친이였습니다  성적표도 보여주고 제성적표를

보고 나무라던 여친 이였죠 ,..

그래서 괜찬겠냐고 조심이 물었더니 그렇게 하고싶다 하더군요 .

그래서 1차 수시에 부산국립 모 대학에 넣엇다가 떨어지고 2차수시에 합격했습니다 .

 

저또한부산 국립 모 대학에 붙었구요 1차수시에 그리구 졸업식날  우린 처음으로 관계를 가졌구요

한번 관계가질때가 힘들지 두번재부턴 자연스럽 더군요..  그렇게서로 행복하게 잘지냈습니다 .

그리고 입학하기 4일전  기숙사를 배정받은 여친이 짐을 싸서 내렸왓는데 

여친이 합격한과에서 입학식도 안했는데 엠티를 간다며   여친도 간다면서 이야기를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알았다며 잘갔다오라 하고 속으론 조금걱정을 했지요 ...

여친이 엠티간날부터 연락이 안대더군요 제마음은 오죽 하겠습니까 ?

속은 타 들어가고 미치겠더라구요  그래서 엠티끝나고 온날 전화를했더니 밧데리가

나갔다고하더라구요  2일간 연락이 안돼니 제딴엔 화가나더군요,.,.

 

그래서 몇칠 못봤더니 넘보고싶다.. 오늘 보자 했더니 피곤하다며 다음에 보자 하더라구요 .

그래서 내가 데리러 갈테니 그냥나와있어 했는데도 회피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화를 냈는데  저희 평소 싸우면 상대방한테 상쳐주는 말은 생각하고 말하자 하고

견뎌온 4년이였습니다 하지만 그약속을 제가 깨버린겁니다 ...

 

허무하더군요 4년사귀면서 두번에혜어짐 이있었지만 잘견뎠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그렇지가 않더군요

무섭게 돌아서버린 여친.......

그날 제가 막 매달렸습니다 그런데도 돌아서버린그녀 ..

그렇게 우린 허무할 정도로 쉽게 혜어졌습니다

 

눈오는날 학교찾아가서  나올때까지 기다릴테니 얼굴이라도 비춰달라며 7시간넘게

기다리다 병원에 이틀정도 있은적도 있었습니다 .

몇칠을 잘못했다며 매달렸지만 소용 없더군요 .

 

그여친 저한테는 정말 첫사랑 이였습니다 ... 엉청나게 마음이 아프더군요

몇날몇칠을 대학 입학하고 선배들과 술자리 가지며 미친듯이 술먹고 ..

집에와서 혼자 방에서 울고 그랬습니다

 

그모습을 보신어머니와 아버지가 그러다 쓰러지겠다 하며 위로 하셨는데

그것도 한두번이지  이불덮고 조용이 흐느끼던 절 아버지가 이불 뒤집어싀운체

몽둥이로 마구 패시더군요  그래도 소용 없었습니다

첫사랑 정말 힘들더군요 .. 폐인처럼 2년을 허무하게 보냈습니다 ...

술도 먹을수록 늘어난다 했던가여 . 두잔만 먹어도 얼굴 시뻘게 지고 못먹었는데

 

3-4병먹어도 멀쩡할 정도가 대버린나 ...

그댓가로 엉청나게 쪄버린살들  내얼굴은 간대없고 호빵맨 이 대버린나..

그래도 몇개월 더폐인짓 했습니다 ..

 

그러다 친구넘이 너도 외모 다시 가꿔서 복수해.. 그럼대지 바보야 니만 손해 잔아..

이말에 다여트 1년3개월해서 48 키로 감량 

하지만그래도 더빼야 했습니다 ...

 

그런데 혜어진지1년 크리스마스 이브날 혜어진 여친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xx인데 너희집가려면 어디까지 가야대냐 묻거군요  그래서 어디까지오면 마중 가겠다고..

아무생각없이 그말이 나오더군요

 

그렇게 마중가서 얼굴을 봤습니다......조금 술을먹은거같더군요 소주와 맥주가 썩인냄새...

그날 저희집이 부모님이 모임을 나가서 안들어오 는날이었고 여관에 혼자 재우기 머해서.

결국집에대려왔는데..  결국 은또 관계를가져버렸습니다 ...

 

그리고 다시 만나자... 내가 잘못했다 이말을하면서 울어 버린나 ...

여친이 살며시안아주더군요 .. 그래서 전 용서해준거겠지 하며 그렇게 잠이 들어 버렸는데

다음날 여친을 바레다주면서 다시만나는거지 물었는데 답은 안하더군요,,,,

 

그렇게 기대반 두려움반으로 전여친을보냈습니다 .

그런데또 다시연락이 없더군요  다시한번 상쳐를 받았습니다..

 열심이 운동하고 했던거 몇개월만에 복구 해버렸습니다..

또다시 우울하고  울쩍하게 보내다 공익 판정을 받고 .

 

생활하던중.... 몇개월에시간이 흘러 혹시나하는 마음에 주말에 전화를 했습니다.

했다가 신호가는거 보고 바로 끊었는데 전화가 오더군요

많이 망설이던중 전화벨이 끊기더군요 하지만또다시 걸려온전화 받았습니다..

 

왜안받았냐 하길레 놀랬다면서 전여친이 그럼 전화를 하지말던가... 왜 했다 끊어 바보같이.

그래서 전 집에혼자 있는데 외롭고해서 혹시나 해서 해봤다며 그랫더니..

텍시 타고 저희집에 오겠다는 겁니다...

 

멍청하고 바보고 알면서도 전또 ㅠㅠ 전여친을 집에불렀습니다..

이번엔 관계를 가지지 않겠노라 다짐했지만  쉽지 않더군요 집에부른거자체가 거절할 마음이

없었던 거겠죠 .

 

그렇게하루를 보내고  또다시 공허함과 외로움..에 시달 리는저

 

엔죠이라 생각하자...  이렇게 생각도 많이 해보고 아 나도 여친이 생기면

그애를 잊게 댈까 . 하는마음... 하지만 만들기 쉽지 않더군요

살찐어린뚱보를 누가 좋아 할까여ㅠㅠ

 

이런저 어떻해야 할까여 ㅠㅠ  뻔한거같지만 부탁드립니다 ...

악플도 감수 할게여 다만 농으루만 답변 달아주지 마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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