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심심해서 얼마전에 있었던일 올려봅니다~ ㅎ ㅎ
몇일전 친구랑 즐겁게 쇼핑을 하고 놀다가
집으로 가는 버스를 탔답니다.
맨 뒷자리에 앉아서 정신없이 얘기를 하고 있었죠~
저희가 탄 버스가 XX사거리 에서 신호를 받아서 신호대기중이였죠~
친구랑 저는 머 계속 얘기를 나누고 있었는데...
빨간 레이져 아시죠??
문구점에서 많이 팔던뎅,
아무튼!!
어디서 빨간 레이져가 자꾸 저희를 비추는 거예요,
친구랑 얘기도중
"이게 머야? 어디서 자꾸 이게 비추냐?"
뒷자석엔 저희밖에 없었는데
친구랑 이리저리 두리번 거리다가!!!!!!!!!
창밖의 한곳으로 시선이 몰렸는데
옆차선에서 대기중인 승용차에서 비추는 거였어요 -_-
근데 그아저씨가 창문을 다 열어놓고
그 짓을 하고 있는거예요!!!!!![]()
아저씨의 그 드러운 물건 -_-
너무나 자세히 보고야 말았습니다.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지금생각해도 너무 짜증이 밀려옵니다
더 황당한건 담배까지 꼬라물고
저희를 보고있는 거예요!!
보란듯이 얼굴은 저희를 향하고 있고
저는 그 변태랑 눈까지 마주쳤어요-_-
진짜 변태는 몇번 봤지만
살다살다 운전중에 그짓 하는 인간은 첨 보네요 -_-
신호대기하는 시간 그거 몇분 된다고 ![]()
유치하게 빨간레이저로 시선유도까지,,,,
아ㅏㅏㅏㅏㅏㅏ 창문열고 욕한바가지 해줄껄 하는 후회가 너무나 드네요ㅠㅠㅠㅠ
그때 당시는 너무 놀라서
차 출발할때까지 친구랑 말도 없이 멍하게 있었는데,,,,,,,,,
나쁜 변태새끼,,,,,,,,,,ㅠㅠ
차넘버라도 외워둘껄,,,,,,ㅠㅠ
참 아쉽네요,,이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