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친만나는 재미로 사는데요. 처음으로 진지하게 하는 연예라 좋습니다.
그런데 제가 요즘 자꾸 여친만 만나면 이상한 생각만 듭니다.
딱히 말하면 여친이랑 그거하고싶다는 생각~
같이 DVD방같은데 가면 여친 만져보고싶고 하고싶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질 않네요.
이러다 사고라도 치는건 아닌지...
여친이 치마을 입은 속옷은 어떤걸 입었을까? 가슴을 어떻게 생겼을까?
저 원래 안 이랬는데 왜이리 이상하게 변해가는줄 모르겠어요.
여친이 알면 분명 실망할건데
그렇다고 대놓고 여친한테 잠자리를 요구하는것도 이상하고
한창 피끓는 나이라 이런가요
제 스스로 컨터롤하고 싶은데 생각대로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