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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word를 지르다.

지름신 |2007.04.19 10:48
조회 235 |추천 0



카시오에서 내놓은 전자사전을 질렀습니다.
음...뭐...직원 여성분이
"드릴껀 없고 전에 제가 꿍쳐둔 케이스라도 하나드릴께요."
라면서 하드케이스를 하나 주더군요.



흠....뭐...일본어 위주의 사전인 EW-H3000은 일단 검푸른색과 분홍색이있는데...
뭐...저는 모님의 추천으로 분홍색을 질렀습니다.
구성은...음...기본폼케이스와 본체,USB케이블, 이어폰으로 간단합니다.
뭐.....회화라던지 사전등 많은 기능이있긴한데...
전자사전을 써보지않은 저로써는 잘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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