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대는 생략합니다.!!
내나이 26살때... 막 사회초년생으로서 세상물정모르고 최고라는
자만심으로 가득차있을무렵 나이트클럽에 가게 되었다.
거기서 나와 부킹을 하던 여자와 나는 서로 맘에 들어하며
연락처를 주고받으며 2차갈 준비를했는데,그때 어느 똘마니 같은새끼가
그여자 손을 잡고 XX년.내가지고 장난치나며 그여자 귀싸대기를
때리기 시작했다.나는 술도 먹은상태에서 예전에 한주먹했던 나의
기술을 화려하게 펼쳐보이기 시작했다. 그새끼 면상과 니킥으로 안면을
강타하자 같이있던 조폭똘마니 일행으로 보이는 새끼가 나에게 덤비는
것이었다.난 어쩔수없이 맥주병으로 그새끼 대가리를 찍었다.
그순간 불이 켜지며 주위는 고요했다.그 똘마니 두명은 나자뻐져있었으며
내뒤에서 느껴지는 강한기운을 느꼈따.그리고는 뒤를 봤을때
그 나이트클럽 책임자가 있었다.40정도 불혹의 나이는 되보였다.
강한카리스마가 느껴졌다.아마 그분도 조폭이였을것이다.
나에게 오더니 아무말없이 내 뺨을 한대 후려치는것이였다.
난 덤벼들 용기가 나지않았다.그사람 정말 말로만듣던 진짜 조폭이었다.
양아치같은 그런 종류가 아니라 엄청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뒤에 있던 똘마니들에게 "치워라"고 한마디 한후 나에게 손짓을하며
어디론가 데리고 갔다. 룸으로 보이는 곳에는 새로 깔아진 양주와
정말 어여쁜여자들 (아마 물관리를위해 있었던 여자들인것같았다.)
두명이 있었다. 내보고 자리에 앉으라고 해서 앉았다.
술한잔을 건냈고 한잔을 마셨다. 이윽고 또한잔을 건냈다.연속으로
드리켰다.그러곤 "재밌게 놀다가라.넌 겁이없는 남자구나"라는 한마디를남
기고 그리곤 내친구와 그날 술값계산없이 공짜로 그여자들과 신나게 놀았다.
아직도 인사드리며 그분과 연락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