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기 귀찮으시면 맨믿으로.....왠만하면 다읽어주세요 ㅠㅠ
저가 지금부터 딱
26일인가 전에 이누나를 알게되었씁니다
누나나이가 21살이구 저는 20살인데요
친구소개로 만나게되었는데 소개받는첫날
서로 문자를 주고받고 그날 밤 10시쯤만나서
친구랑 저랑 친구의 친구랑 누나랑
술을먹고 노래방을갔어요 누나가 저한테 노래잘한다구
해서 정말좋았거든요???
그래서 누나랑 한참 잘되다가 어느날 우리학교랑
소개받은 누나 학교랑 미팅이 있어요 전 가기싫었는데
주선자 친구가 자기가 못간다구 누나두있으니깐 저보구
가래요 ㅠ 그래서 누나있으니깐 가써요 누나한테
전에 네이트온이나 문자로 제가 맨날 뽀뽀해달랬거든요 ...
ㅋㅋㅋㅋ좀 웃기시겠지만 20살나이먹도록 그런거 한번두
못해봤습니다 개다가 a형이라서 좀 소심하구요 ....
근데 다만나서 술을먹구 저가 술안먹으려구 누나 꼴면
업구 집에데려다준다구해써요 그래서 누나가 먹지말라는데
갑자기 누나가 게임하다 걸린거에요 !! 누나가 흑기사 해달래서
한잔마셔줬어요 ㅋㅋㅋ 그런데 누나가 소원을말하래요
내가 창피해서 말을안했어요 누나가 뽀뽀?? 이러는거에요
누나가 애들보다 한살이 많아서 (학교를1년늦게들어가서)다
뒤돌아봐 하면서 제볼에다가 뽀뽀를해줬어요 .... 정말 떨리고
좋았어요 ㅠㅠ ㅋㅋㅋㅋ 그리구 누나 아이스크림먹구싶데서
제가 알겠다구하면서 누나랑 엘레베이터 타구 내려가는데
내가 누나 왜 입술인않해줘?? 이래꺼든요? 술기운에 그러니깐
어쩌다보니 저가 해써요 ....... 처음으로 용기내서 사귀지두안는데
그리구 다끈나구 누나가 취했길래 업구 지하철가서 둘이 손꼭잡구
사람만아두 절때루 안노쿠 꼭잡구 누나동네 공원에서 소개해준친구데리구
좀있따가 누나가 담배를 피겠다는거에요!!! 그래서 내가 안되 나뽀뽀해주면.
이랬는데 그때 또해써요 아까술집에서 술기운에 내가 이마에두 뽀뽀하구 그랬는데 ㅋㅋㅋ
누나가 춥다구해서 누나 허리감싸면서 안아주구 친구랑 누나집에 데려다줬어요
정말 그날을 잊지못하게써요 ㅠㅠ 그리구 문자나 전화두 엄청마니하구 누나랑 영화를 보기루했
어요 토요일날 제가 항상 약속시간에 늦어서 누나보다 30분일찍나가서 신촌에서 누나 전철
칸 앞에 딱서있구 누나 나와서 가치 손잡구다니구 제가 원래 여자앞에서 숙기가 업어서
말을 잘못하겠떠라구요 향수라는 영화보고 누나랑 나와서 친구두 여자소개받았다구
가치 놀자구 오겠다는거에요 어떻게 어떻게 술먹구 놀구 하니깐 저랑 누나랑 돈이막
떨어저써요 ㅠㅠ 그런데 친구소개받은누나 먼저가구 친구랑 한번더 술먹구 친구가 차비업데서
제가 남은돈 8처넌을워써요 ㅠㅠ(친구택시있는곳갈때두 뒤에서 뽀뽀했거든요? 노래방에서누나가 사람들보니깐 안하려구해서 저가 그냥 .....ㅋㅋ) 누나랑 나랑 서로 돈이업어서 아무데두못가구
신촌 한가운데서 있다 누나아는오빠가 차가있데요 25살이라는데 그오빠부를까? 이래요
그래서 내가 설마오겠어? 이러면서 응 이랬죠 ㅠㅠ 그랬더니 30분후에 진짜오는거에요 ..
오기전에 피방에서 서로 앉아서 컴터하다 누나 누나네 집앞에서 가치네려서 누나 데려다줄꺼야
이랬떠니 누나가 자꾸싫데요 내가 왜 자꾸내말안듯냐구 좀 화내는식으로 했는데 누나가
알겠데요 누나랑 소개해준친구랑 같은동네라 그넘 집에서 자면된다고하니깐...
그형이오구 누나가 앞좌석에타구 전되에서 혼자 앉아서 갔거든요?? 누나가 문자루
ss야 심심하지?? 이래서 아니ㅎ 좀화나서 그냥 이러케 보내써요 동네 도착해서
내리구 누나 내려줄라구 문을열었더니 거기서 누나집은 좀더가야되거든요?
그래서 누나가 난 좀더가야되 저기 친구있으니깐 제네집가 잘가~(친구한테 미리 나와있으라구 문자해놨나봐요..)
이래요 그래서 화나서 문쾅닫구 전화기 꺼두고 친구네서자써요 내가 아무리친한오빠래두
일단 남잔데 막 별에별생각 다나요 친구네서 자구 담날에 누나한테 연락이 업어서
전화를 먼저해썽요 ㅠㅠ 그리구 다음날 보터 누나가 먼저연락두안하구 문자두 끈는식으로
보내구 답장두느리구 ...........(다른남자가 생긴건아닌지..) 누나변햇어이러니깐 저보구두 애같다면서요즘 맨날 삐지구
어리광부리구 그런데요 ㅠㅠ 요즘따라 애같이 느껴진다면서 ..........그리구 몇일후 너무 기분나빠서
친구랑 술먹구 30살아저씨랑 싸워서 두들겨패고 한살어린후배가 술먹고 까불길래 떄리다 기절시켰어요,,,이런건 내가 잘못했지만 정말 전 딱 2주동안이었지만 누나가 좋앗거든요 ....... 요즘 놀자구하기두
그렇구 ,,,,, 오리배두 가치타구 횟집두가구 dvd영화두 보기루하구 그랬는데 ...
누나한테 술먹구 그날 전화해서 나 남자야 동생이야 이랬떠니 모르겠데요 내가 사실대루 말하래니깐
동생이란네?? 아 휴 그때 난 끈나구나 뭐 내가 뭐 그렇지 항상 잘되다 막판해 망했는데
이번에두 또그렇구나... 이러면서 요즘두 제가 가끔문자를먼저하거든요 잊혀지지가 안아요 벌써2주가넘었는데 학교다니기두싫구 뭘바두 누나랑 이것두보구 저가하기루했었는데 ., 이러면서 항상우울하구ㅠㅠ
정말 미치겠습니다 ........... 하소연할때가 업어서 이런데가 글올리는거 처음이네요
조언이나 위로의한마디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신분 정말 감사해요^.^
휴 그럼 ........또보고싶네요....ㅠㅠ오타많아두 그냥 봐주세요.....
결론은 누나랑 뽀뽀두하구 아무튼 저가 정말 좋아하구 누나두 그2주동안은 절정말 좋아했떤거같은데
아무리요즘 모르난사람이랑 원나잇스텐드하구 아무일업는듯 지네는 사이지만 전 그렇게 생각안하거든요
어떠하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