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커플로 사귄지 1년 쯤 되었구..
헤어진지 2주가 되었는데 ~~~
임신이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이런 사실을 말해야 할지.... 병원에선 남자가 동반해야 중절을 해준다고 하니...너무 난감합니다..
아직 예전 남자친구는 이 사실 모르고 그냥 편하게 대하는데 다시 이런 얘기를 꺼내 놓으면 헤어진게 물거품이 되고 다시 만나게 될까봐 ~
이두 저두 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떤게 현명한 판단일까요~ 솔직히 너무 힘듭니다..혼자서 감당하기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