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깁니다,, 긴글 싫으신 분들은 제일 마지막 줄에 요점 정리 되있으니 보세요 ^^
당신은 서울에서 꼭 직장 다녀야 하나?
지방은 직장이 구린가?
"그리고 20대 구직자의 신분으로는 출입해보지도 못할 호화스러운 곳도 출입해 볼 수 있었다."
신데렐라 꿈꾸는가?
아직 배가 덜 고팠나보구나,,,불쌍해라...
대다수의 여성들은 먹고살기 힘들어도,,,
안쓰고 모은다는 생각으로 공장이라도 열심히 다니 건만,,
80만원 월 급여로 먹고 쓰면 없다고???
80만원이란 돈이 적다고 생각하나?
쌀사서 밥해먹고,,,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다니면 한달 생활 40만원이면 풍족 할 것을,,,
그따위로 돈 벌어서 뭘 하겠다는건가?
그래,,, 그렇게 모아서 얼마나 모았는가?
손가락질 하지말라고?
그럼 다른 여성들,,, 착실히 일해서 돈 모으는 여성들은,,, 억울 하지 않을까?
그렇게 쉽게 버는 방법이 있는데,,,
2차 허락 하는 여자들 이해 한다고? ㅋㅋㅋ
당신은 스스로가 창녀라는 발언을 했다,,, 그럼 그 창녀들을 동정하는가?
(아,,,진짜 억울 하게도 몸 파시는 분들도 있고,,, 생활고때문에 어린나이에 길을 잘못 드신 분들도 계시구나,,,그분 들께는 죄송합니다,,,편견은 없습니다만,,, 얘기 하다보니,,,)
그러나,,, 당신이 말한 대상은,, 나이도 있고,,, 판단도 다 할수 있고,,,,
그러나 쉽게 벌기위해 "역할대행" 이란걸 하는거 아닌가?
그거나 술집가서 2차 나가는거나 뭐가 다른가?
수요가 있어서 공급이 있다고? 그렇겠지,,, 남자들이란게 원래 이성을 밝히는 거니까,,,
그렇다고 그걸 상술로 이용하는 당신은 잘했다고 손가락질을 하지 말라는건가?
내나이 31살 남성이다,,, (엄한 가정에서 교육받고 반항 하던 시절도 있긴 하지만,,,)
당체 당신의 머리속이 이해가 되지를 않는다.
훗 날,,,내 아내가 될사람을,,,의심하지 않고,,,
무난하게 결혼해낼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결론이다,,, 헛소리는 방구석에서 혼자 벽보고 해라,,,
다함께 사용하는 이런 공간에 미친것 같은 소리는 제발 하지말아라,,,